안녕하세요^_^ 정말 오랜만에 카페에 여행사진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더 자세한 여행장소나 티켓구입법 등등 정보들을 올려주신분들이 너무 많아 저는 간단히 사진을 올립니다 .
참고로 묵었던 숙소와 경비는 첨부파일에 올렸으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_^
1. 두브로브니크 - 말그대로 물빛이 너무 너무 예뻤던 도시
**성벽투어 꼭하시라 권하고 싶어요 전체 정경도 이쁘고 사진도 이쁜사진 많이나와요
: 100쿠나 / 중간에 표검사 한번더함 / 성벽투어 올라가는 계단 옆에서 8시부터 입장 및 표구입가능
**라벤더와 로즈크림 : 말라차 약국은 성벽투어 올라가는 계단 바로옆으로 들어가시면 되요.
**버스비 : 기사에 구입시 15쿠나 / 티삭에서 구입시 12쿠나
**버스터미널은 시내에서 10 - 15분정도 걸립니다. / 전체 크로아티아 여행지중 두브로브니크가
제일 물가가 높았습니다 .
두브로브니크 <-> 로크섬 아일랜드 : 배로 이동했으며 20정도 걸립니다.
로크섬아일랜드 둘러보는대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수영하시는 분들도 보이더군요 . (왕복 80쿠나)
왕복표는 옛항구에 작은 테이블이 하나 있습니다 . 거기서 표를 구매할 수 있으며 표 개시때만 사람이 있습니다.
두브로브니크 <-> 차브타트 : 케이블카 타는곳 버스정류장 TISAK에서 버스표를 구입후 10번버스타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두브로브니크 <-> 모스타르 (일정에 없었다가 바로 전날 저녁에 급넣은곳 / 지인 강력추천) :
오전 8시에 첫버스가 있으며 당일 돌아오는 버스는 12시로 당일 버스로 돌아오는것은 힘듭니다. 1박은 해야합니다.
가는 소요시간 4시간정도 소요 / 국경에서 여권검사 (3-4번정도)
모스타르 둘러보는데 3-4시간정도 걸리고 볼거리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골목사이사이가 이쁩니다 .
2. 자다르 : 볼거리가 많진않아서 많은 분들이 지나치시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전 오히려
사람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고 나름 아기자기 했어요
**자다르 <-> 트로기르 : 2시간 30정도 걸림 / 두브로브니크 -> 자다르 : 7-8시간 걸림
(정말 자다르 이동하는 날은 하루종일 버스만 탔네요 하하 ㅠㅠㅠㅠ )
(트로기르도 일정에서 없었다가 역시 가서 급 넣었는데 넣길 잘한거 같아요 )
**자다르 -> 플리트비체 : 대부분 카페나 블로그에 소개해주시는 입구2에서 하차 및 H코스로 이동했는데
정말 단시간에 전체보기 딱 좋습니다 . 코스찾아가는건 어렵지 않아요 .
표지판이 잘되어있어서 이정표따라만 잘 가시면 됩니다 . 그리고 내리자마자 다음 이동 장소
티켓사시는게 좋아요 저도 자그레브 이동이라 물어봤는데 4시 15꺼밖에 없다고 했거든요.
3 . 자그레브 : 토요일 저녁도착 &일요일 하루 / 일요일 도착인 경우 유럽어디나 거의
상점이 일찍닫거나 아예안여는건 동일하고 여기는 2시까지만 영업하더군요 . (주인집아주머니가 알려주셨어요 )
그런데 성당에서 때마침 미사중이어서 우연히 미사 참석에 , 크로아티아 기념행사였는지 도착하는
저녁에 장이 열려서 체리음료도 마셔보고 기념품도 사고 좋았어요 ^_^
**이번에는 아파트에 처음 머물러 봤는데 주인분들이 다 친절했고 시설도 나름 깔끔했으며
수압상태도 좋고 위치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숙박비 가격 및 물가는 두브로브니크>자다르>자그레브>모스타르 순이었습니다.
:깔라마리 조금 짰지만 맛은있었으며 술안주로 딱입니다 ^_^
:문어버거 BABAR집
:터키식 커피 / 저 커피 끓여먹는 용기는 기념품으로 많이 팝니다 . 5-10유로 정도 하더군요.
:문어샐러드 정말 짜지도 않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_^
:참치스테이크 자다르 골목길 식당에서 먹었는데 깨가 입혀져 있어
고소했고 생각보다 퍽퍽하지 않았습니다.
즐거운 유럽여행! 함께 나누는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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