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영국&Ireland]영국 일주 자유여행기 - 타워 브릿지, 런던 시청사, 런던 브릿지, 성 폴 대성당, 알버트 홀, 둘러보기
작성자센텀작성시간17.10.26조회수733 목록 댓글 4런던을 상징하는 대표적 명소인 빅토리안 고딕 양식의 탑이 있는 타워 브릿지(Tower Bridge)는 있기있는 명소다
타워 브릿지는 1894년 개통된 이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유는 런던의 클래식 함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디자인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워 브릿지는 도개교로 큰 유람선이나 화물선이 지나 갈때는 들어 배들을 통과 시킨다
런던 타워를 둘러보고 걸어서 타워 브리지를 건너보면 주변 전망도 끝내주지만 런던 주요 관광지 전경도 멋지다
타워 브리지 첨탑
타워 브릿지 첨탑과 현수교 줄의 거대함에 여행자들은 엄청난 광경에 놀란다
타워 브릿지 박물관에서 2층 인도교를 통해 걸어갈 수 있으며, 좌우에는 통유리로 만들어 아찔한 스릴을 즐긴다
타워 브릿지에서 본 런던 시청사와 더 샤드(The Shard) 빌딩
타워 브릿지에서 조망한 탬스강 위쪽 전경
세인트 캐서린 도크는 옛날 산업 항구였다. 현재는 요트 정박지로 사용 된다고 한다
런던 타워 브릿지 첨탑 전경
런던 타워 브릿지 길이는 250m이며 첨탑 1개의 무게는 1,000톤 규모다
타워브릿지로 탬스강을 건너오면 건너편에 런던 타워(화이트 타워)가 마주 보인다
탬스강 건너편의 런던 타워(회이트 타워)가 건명하게 보인다. 야경도 멋있다
런던 시청사. 당초 낙후된 곳을 발전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청사를 옮겼으나 현재는 주변 여건과 잘 어울린다
런던 시청사앞 광장에 있는 계란 모양의 돌 기둥은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왼쪽 빌딩이 워키토키 빌딩이고, 우측 계란 모양의 빌딩이 거킨 빙딩으로 친환경 최첨단 하이테크 빌딩이라 한다
템스강에서 자주 보이는 시티 크루즈는 수상 버스로 다양한 노선이 있으며 요금도 지하철 요금과 유사하다
2004년 완공된 계란 모형의 거킨 빌딩은 영국 왕립건축협회상을 수상했으며, 대부분 오피스로 비공개
타워 브릿지 전경
버틀러스 워프(Butters Wharf)는 옛날 무역창고 골목으로 옛날 건물을 살려 새로운 휴식, 카페공간으로 재활용
벨파스트 순양함은 1936년 건조후 여러 전투에서 활약한 187m의 순양함으로 1971년 퇴역하여 해군 박물관 사용
탬스강의 랜드마크인 HMS 벨파스트 순양함과 타워 브릿지 전망
타워 브릿지에서 조망한 더 샤드(The Shard) 빌딩(72층)
더 샤드(The Shard) 빌딩(72층) 35층과 72층에 전망대가 있다
서 더크 대성당은 버로 마켓 앞에 있으며 1220~1420년에 건축되었고 1905년 개명, 세익스피어가 자주 찾던 곳
런던 브릿지는 탬스강 다리중 가장 오래된 다리로 정복왕 윌리암이 1014년 최초로 만든 목조다리, 1973년 재건
런던 브릿지는 탬스강 34개의 다리중 가장 오래된 다리로 다리 양쪽 끝에 기념 모자이크화가 있다
런던 브릿지 재건 기념 모자이크 화(세익스피어)
런던 브릿지에서 버스로 세인트 폴 성당(St, Paul's Cathedral)으로 이동한다
세인트 폴 성당은 AD 604년 로마 수도승이 나무로 만든 작은 교회가 시초로 성 바울에게 봉헌되었다. 여러 전쟁
등으로 파괴되었다가 런던 대화재로 완전히 소실 되었고, 현존 건물은 1711년 5번째로 지어진 건물의 모습이다
세인트 폴 성당(St, Paul's Cathedral) 주변에는 크고 작은 타워들이 많이 있다
세인트 폴 성당(St, Paul's Cathedral) 돔 부분. 건물이 너무 커 한 프레임에 들어가지 않는다
세인트 폴 성당 앞 광장에는 앤 볼린(헨리 8세의 두번째 부인)의 동상이 서 있는데 영화 <천일의 앤> 주인공
세인트 폴 성당(St, Paul's Cathedral)은 찰스 황태자와 다이애나 비의 결혼식이 열였고, 많은 왕실 행사가 개최
세인트 폴 성당(St, Paul's Cathedral) 아래부분과 광장. 내부에는 촬영금지 지역이라 입장하지 않았다
세인트 폴 성당(St, Paul's Cathedral) 전경
버스 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는데 반가운 한글이 보인다. 한국 패케지팀이 이용하는 버스인듯...
런던 2층 버스의 최초 모델로 대부분 신형으로 바뀌고 구형버스는 몇대 없다고 한다
빅토리아 여왕이 죽은 남편 앨버트 공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비(하이드 파크)
기념비 중앙의 알버트 공 동상은 금으로 제작되었고, 하단에는 169명의 예술가들이 새긴 부조가 있다
로열 알버트 홀은 알버트 공의 기여로 영국 문화의 심장이 되어 중요 연주회,전시회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알버트 홀 앞 오른편에 있는 붉은 벽돌 건물운 왕립 음악원(에드워드 7세 건립)
로열 알버트 박물관 주위는 유난히 붉은 벽돌 건물이 많이 있다. 알버트 박물관은 시간이 늦어 입장 못함
런던 자연사 박물관은 알버트 박물관 인근에 있다(무료입장)
런던 자연산 박물관이라 기대를 하고 입장 했으나 전시품은 거의 돌 종류 뿐이다. (비추지역)
이탈리아 폼페이 유적 사본 같은데?? 원본은 나폴리 국립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타워 브릿지의 멋진 야경
타워 브릿지 야경을 끝으로 런던 여행을 마무리 한다. 서유럽 일주의 첫번째 도시 런던에 조금 익숙해질 무렵 자
유여행자는 떠나야 한다. 여행은 설레임으로 왔다가 아쉬움을 남긴체 떠나게 된다. 내일부터 영국일주 유빙도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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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루귀 kwaksungjoo 작성시간 17.10.27 좋은 사진 잘보았습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센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0.28 댓글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여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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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애편지 작성시간 17.10.28 시청사뒤 높은 빌딩이 샤드 빌딩 이군요 ~ 저는 모르고 봤는데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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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센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0.28 댓글 감사드립니다. 여행지의 내용을 모두 알고 가기는 어렵겠죠^^ 다들 님처럼 그렇게 여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