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일 보낸것에 대한 답글입니다.
제가 여행간다구 오해하시는 분두 계시는군요 ^^;
저 혼자보다는 여러분하구 나누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시구.....카페에두 자주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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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고 많이 좋아하고 활동을 크게 하지는 못하고
까페만 자주 가는 이름없는 회원입니다만 요즘 바쁘다는 핑게로
자주 가지 못하던차에 너무나도 좋은 메일을 받고 감사하고 고마운
생각에 답장 메일을 보냅니다.
보내주신 추천글을 담은 메일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비록 전체메일중에 한통을 받았을 뿐이지만 감동은 그 이상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까페 자꾸자꾸 가보고 싶은 까페로 운영해주시고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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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신다니 꼭 변화된 모습 찾으시길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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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외수) 벽오금학도를 보세요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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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회원" 야반도주"입니다.
또 여행떠나시는군요...너무 부럽고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저도 여자 혼자 여행떠나기전 많은 갈등과 걱정이 있었지만
다녀온 지금 정말 후회없답니다.
팍팍한 일상에서 눈앞의 이익을 쫓느라 늘 바쁘고 정신없고 힘들어 했던 저는...
님의 말씀대로 정말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여행 후 알았습니다.
다녀온 후...정말 맞딱드린 현실은 답답했지만(돈도 다떨어지고, 무일푼이라는 신세요^^)
하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지금껏 살면서 내가 유럽을 다녀올수있을거라...생각한 적은 정말 단 한번도 없었지만
지금은 또 내년의 이태리여행을 위해 돈을 모을 생각이랍니다.
경기가 너무 침체되어 있고...모두가 너무 힘든 상황이지만
같은 상황속에서도 내 자신의...행복을 찾아 용기있게 떠날 수 있는 운영자님을 정말로 존경하고 더불어 제 자신에게도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걸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배낭길잡이 카페를 보면서 정말 많은 힘과 용기를 얻었고
저처럼 여행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배려와 격려에 지금도 너무나 감사드리고 있어요.
가끔 보내주시는 전체메일은 따로 보관을 해둘정도로 항상 제 가슴 깊이 콕콕 박혀온답니다..
전 예전처럼 남들보다 잘나게 살 자신은 없지만.
최소한..빈털터리가 되더라도 남보다 행복할 수 있을 자신은 있답니다.
남들 시집자금으로 적금붓는돈...전 여행을 다닐거거든요^^;
남들이 뭐라하든 진정 원하는 것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떠나는 우리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부디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전체메일에 대한 답변을 꼭 한번 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여행간다구 오해하시는 분두 계시는군요 ^^;
저 혼자보다는 여러분하구 나누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시구.....카페에두 자주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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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고 많이 좋아하고 활동을 크게 하지는 못하고
까페만 자주 가는 이름없는 회원입니다만 요즘 바쁘다는 핑게로
자주 가지 못하던차에 너무나도 좋은 메일을 받고 감사하고 고마운
생각에 답장 메일을 보냅니다.
보내주신 추천글을 담은 메일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비록 전체메일중에 한통을 받았을 뿐이지만 감동은 그 이상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까페 자꾸자꾸 가보고 싶은 까페로 운영해주시고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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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신다니 꼭 변화된 모습 찾으시길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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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외수) 벽오금학도를 보세요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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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회원" 야반도주"입니다.
또 여행떠나시는군요...너무 부럽고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저도 여자 혼자 여행떠나기전 많은 갈등과 걱정이 있었지만
다녀온 지금 정말 후회없답니다.
팍팍한 일상에서 눈앞의 이익을 쫓느라 늘 바쁘고 정신없고 힘들어 했던 저는...
님의 말씀대로 정말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여행 후 알았습니다.
다녀온 후...정말 맞딱드린 현실은 답답했지만(돈도 다떨어지고, 무일푼이라는 신세요^^)
하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지금껏 살면서 내가 유럽을 다녀올수있을거라...생각한 적은 정말 단 한번도 없었지만
지금은 또 내년의 이태리여행을 위해 돈을 모을 생각이랍니다.
경기가 너무 침체되어 있고...모두가 너무 힘든 상황이지만
같은 상황속에서도 내 자신의...행복을 찾아 용기있게 떠날 수 있는 운영자님을 정말로 존경하고 더불어 제 자신에게도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걸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배낭길잡이 카페를 보면서 정말 많은 힘과 용기를 얻었고
저처럼 여행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배려와 격려에 지금도 너무나 감사드리고 있어요.
가끔 보내주시는 전체메일은 따로 보관을 해둘정도로 항상 제 가슴 깊이 콕콕 박혀온답니다..
전 예전처럼 남들보다 잘나게 살 자신은 없지만.
최소한..빈털터리가 되더라도 남보다 행복할 수 있을 자신은 있답니다.
남들 시집자금으로 적금붓는돈...전 여행을 다닐거거든요^^;
남들이 뭐라하든 진정 원하는 것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떠나는 우리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부디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전체메일에 대한 답변을 꼭 한번 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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