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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쳐다보니...

작성자캬페지기|작성시간25.03.12|조회수37 목록 댓글 1

“건방지게 어딜 쳐다보나”
누드 女모델 나섰다가…논란 일파만파
[이원율의 후암동 미술관-빅토린 뫼랑 편]

에두아르 마네
가장 유명한 누드화 모델
이건 정말 미쳤다.

이날 에두아르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식사>를 본 모두가
이렇게 생각했으리라.
1863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낙선전(Salon des Refuses). 전시는
이름부터 희한했다.
이는 당시 미술가의 등용문, 살롱전
탈락자를 위한 행사였다.

https://v.daum.net/v/2025030800104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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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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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캬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13 老年이 되면 누구나 네 가지 苦痛 속에서 살아간다.
    孤獨苦 -고독의 고통은 혼자 노는 연습이지만 가까운 친구 몇 명은 두어라.
    無爲苦 - 아무 것도 안하는 것도 고통이니 정할 것 없으면 걷기라도 열심히 해라.
    貧苦 -갈수록 가난해짐도 고통이니 살 날들 만큼 돈을 묶어두어라.
    病苦 -끝내 병고로 세상을 마감하지만, 열심히 병 고쳐가며 살자.
    명은 하늘에, 몸은 의사에 맡기며 살자.
    간강하시고, 행복하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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