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지게 어딜 쳐다보나”
누드 女모델 나섰다가…논란 일파만파
[이원율의 후암동 미술관-빅토린 뫼랑 편]
에두아르 마네
가장 유명한 누드화 모델
이건 정말 미쳤다.
이날 에두아르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식사>를 본 모두가
이렇게 생각했으리라.
1863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낙선전(Salon des Refuses). 전시는
이름부터 희한했다.
이는 당시 미술가의 등용문, 살롱전
탈락자를 위한 행사였다.
https://v.daum.net/v/2025030800104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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