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요~!!(나름 제 주관적 요소가 많지만요... 잘 봐주세요~^^)
여기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람블라스거리를 쭉 따라가다보면 나오는 벨항구입니다,
프랑스 외곽에 있는 몽쌩미셀이랍니다, 파리에서 왕복7시간이상은 잡아야 갈 수 있죠,
세계 3대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피라미드와 분수 분위기 좋죠?
네델란드의 잔세스칸스입니다. 조용하고 아담하고 낭만적인 잔세스칸스 !
암스트레담에서 기차로 20분밖에 안걸린답니다~! 비가 왔어도 운치있고 좋았어요~!
브뤼헤의 마르크트 광장이랍니다. 이곳에 종루는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종소리를 낸다고...
실로 들었었던 종소리중에 가장 맑았던것 같아요~!
작은 골목골목을 다니면 더 낭만적이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브뤼헤~!
독일 뮌헨 마리엔 광장에 있는 신시청사의 일부분과 시계
독일뮌헨의 신시청사!
독일 퓌센의 노인슈반슈타인 성 이때 10월 중순이였는데 눈이 이리 많이 왔답니다.,
독일 프랑크 프루트의 뢰머광장, 날씨가 흐리고 엄청 추웠었는데 잠시 햇빛이 살짝~~
스위스 취히리의 아침입니다, 아침 7시에 취리히에 떨어졌는데 엄청 깜깜해서 야경보려 나온 느낌이 들었다는 ,,,, -_-
스위스 인터라켄 전망대 안에서 찍은 사진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밀라노로 향하는 기차를 갈아타기위해 잠깐 내렸던 곳
스위스는 어딜 가든지 깨끗하고 자연 경관이 정말 좋았어요~!
스위스 인터라켄의 그린델발트 마을 근처에서.
스위스 인터라켄의 그린델발트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스위스에 있는 동안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또 2편 사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