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카페에 아나바다 상시 매장을 개설하려고 합니다.
집에서 안 쓰는 물건이나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후원을 받아서 1천원 2천원에 필요하신 분이 가져가신다면
자원 재활용 차원에서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제는 우리 재옥 권사님이 보온도시락과 보온 물통을 그냥 버리더군요...집에 하나씩 있으니까 더 필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이렇게 집에는 필요없지만 다른 분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나누어 쓰는 것이 우리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극 홍보해 주셔서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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