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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자기 치유력을 높여주는 생활습관

작성자황고오오오오집|작성시간15.03.03|조회수27 목록 댓글 0

※자기 치유력을 높여주는 생활습관※

 

생활 리듬 / 하루의 리듬,일주일의 리듬, 계절의 리듬,1년의 리듬을 의식하는것이 중요하다 여러분의 몸도 리듬을 탈 때는 컨디션이 좋을 것이다.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를 보면 어떤 리듬이 무너진것이 계기가 됐을 경우가 많다. 젊은 시절에는 당직을 서고 그래도 몸 상태가 나빠지지 않았으며 고통도 그다지 느끼지 않았다. 그런데 40을 넘기고 50을 넘기자 철야로 일하면 이튿날에는 몸이 휘청거린다.경우에 따라서는 몸살이 날 때도 있다. 생활 리듬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느끼는 좋은 방법일지 모르지만 밤새 술을 마시고 아침에 들어가는 것은 되도록 피하고 있다.

운동. 활동/ 사람의 몸은 기본적으로 움직일 것을 가정하고 만들어졌다. 움직이지 않으면 식욕이 저하되고 수면 부족이 되어  기분도 우울해 진다.그렇게 되면 생활 리듬이 무너지고 자기 치유력도 크게 저하된다.그러므로 낮에는 최대한 몸을 움직이자! 이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사람은 움직일 수 있는 동안에는 죽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옳은 말이라고 생각한다.다만 몸에 부담을 너무 주는 운동은 좋지않다. 특히 40세를 넘어면 격렬한 운동을 했을 때 발생하는 활성산소의 악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고도 한다. 또 승패에 집착하는 운동은 사람에 따라서는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으므로 자신의 유형을 파악한 다음에 하는 편이 좋을지 모른다.그런 의미에서는 느긋하게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이 적당하다.걷기나 느린조깅.수영.기공체조.요가 혹은 가벼운유산소 운동 등 오래 계속할 수 있는 운동이 좋을 것이다.

개중에는 "나는 하체가 약해서 운동은 무리야" "피곤해서 운동할 여유가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내가 볼 때 이것은 변명에 불과하다. 아니, 인과관계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하체가 약해서 운동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하지, 않으니까 하체가 약한 것이다.피곤해서 운동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하지 않으니까 리듬이 무너져서 피곤해지는 것이다.또 스트레칭 운동도 추천한다. 평소에 잘 움직이지 않는 근육을 늘려서 풀어주면 그 자체로도 기분이 좋지만 여기에 최근 들어 스트레칭 운동이 '기'의 흐름을 좋게 하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연구자도 늘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즉 스트레칭 운동은 자기 치유력을 유의미하게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스트레칭 운동은 실내에서도 할 수 있으며 설령 하체가 조금 약해도 무리없이 도전할 수 있다.

최근 들어 갑자기 우울증이 증가했다고 한다. 나도 상담을 자주 한다. 그 원인으로는 여러가지가 거론되고 있으며 사람에 따라 다른것도 분명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운동 부족이다. 항우울제나 신경 안정제 등의 처방도 경우에 따라서는 효과가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가장 효과적인 처방은 몸을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몸을 운직이는 것에 조금 저항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무리하지 말고 스트레칭 운동부터 시작해 다음에는 복식호흡을 하고 그다음에는 걷기나 요가, 기공.등을 한다. 그리고 이와 병행해 식습관을 교정하면 웬만한 우울증은 조금씩 개선될 것이다.다시 한번 말하지만 운동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기 위해서도 하는 것이 아니다.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즉 운동(활동)과 수면은 한 세트다. 이 둘이 갖춰질 때 하루의 좋은 리듬이 완성된다. 리듬이 좋아지면 호르몬 균형과 재율 신경의 균형을 유지하고 자기 치유력을 높일 수 있다.

 

 

 

 

지은이: 오카모토 유타카 일본오사카대학.의학부와 대학원 졸업.(21세기의 의료 의학을 생각하는 모임 대표)

노인지도사   황 의 억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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