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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양식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을 사모한다.

작성자백규현|작성시간26.06.19|조회수3 목록 댓글 0

할렐루야! 

6월 셋째 주 경건연단과 영의 양식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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