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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행동치료

문제풀이

작성자태산|작성시간26.06.18|조회수28 목록 댓글 0

1.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몸이 이상해 종합검사를 받았던 A는 병원에서 재검진을 받아야한다는 결과가 나오자 스스로 암에 걸렸다고 생각하였다.

 

1) 선택적 추상화 2) 임의적 추론 3) 과도한 일반화 4) 개인화 5) 이분법적 사고

 

2.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자신이 평소에 달리기를 잘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꼴찌를 하게 되었습니다 .

 

1) 선택적 추상화 2) 임의적 추론 3) 과도한 일반화 4) 과대평가 5) 이분법적 사고

 

 

1. 2)   인지상의 왜곡 : 생활사건의 의미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추론과정의 체계적 오류를 말한다.

1) 임의적 추론: 어떤 결론을 지지하는 증거가 없거나 그 증거가 결론에 위배됨에도 불구하고 그와 같은 결론으 내린다.

예시 : 자신의 메시지에 답변이 없다고하여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것이라고 판다.

의사가 재검진 해야겠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암에 걸렸다고 단정 짓는 경우

- 선택적추상화가 아닌이유 ?  장점과 단점이 있다. 즉 몸이 건강하고 일부분만 아프덴 일부 아픈데에 집중해서 암이라고 표현되었다면 선택적 추상화일수 있다. 수학 잘해요, 산수 못해요,, 수학에 소질없어요.

- 과도한 일반화 아닌이유 ????

- 정서적 추론이 아닌 이유 ? 정서적 내용이 없다. 

 

2. 4) 

 

3.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어떤 사람이 서울대 입구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고 있다고 가정 합니다.
그런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길 건너에 비슷한 형태의 다른 브랜드의 아이스크림 가게가 오픈 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현재 서울대 앞에서 가게를 하는 주인이 " 이거 큰일이 났구나 우린 망했다

 

1) 선택적 추상화 2) 임의적 추론 3) 과도한 일반화 4) 과대평가 5) 파국화

 

4.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자신은 평소에 잘 못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회에 나가서 달리기를 해보니 실제로는 1등을 하였습니다

1) 선택적 추상화 2) 임의적 추론 3) 과도한 일반화 4) 과대평가 5) 과소평가

 

3.  5)

4. 4) 재앙화(추측,점쟁이 예언) 이 재앙화 라는 것은 공황장애 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굉장히 잘 못된
생각입니다. 재앙화 사고를 없애는 것이 공황장애를  단 기간에 극복 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재앙화란 것은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하여 예측하거나 추측하는 행위로 일종의 선견지명 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시간과 절차가 없이 시작과 동시에 끔찍한 결과만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굉장히 흔한 것이 바로 공황장애에서 일어나는 "빈맥" 입니다. 심장이 빨리 뛰는 것은 전혀 다른 이유인대 도 불구하고 심장이 빨리 뛰는 것은 심장마비가 일어날 것이라는 잘못된 추측을 하므로서 곧 "죽을지도 몰라" 라는 잘못된 생각을 "습관처럼" 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5.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옆집의 아이가 학교에서 중간고사를 보았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학생의 성적이 의외로 좋게 나왔습니다. 물론 그 학생은 열심히 공부했고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 아들과 같은 반이며 성적이 자기 아들과 앞 뒤를 다투는 그런 사이라고 하면 자신의 아들 보다 성적이 조금 잘 나온 것에 대하여 "그래 열심히 해서 성적이 좋았구나" 라는 생각이 아니라 "그앤 운이 좋았나봐..그애가 아는 문제가 많이 나왔나 보다." 라고 말하던지 또는 그앤 어느 특정 참고서를 보아서 "성적이 좋게 나왔나봐" 라는 평가절하를 하는 것입니다

 

1) 선택적 추상화 2) 긍적적인 면 평가절하 3) 과도한 일반화 4) 과대평가 5) 파국화

 

 

6.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어느 한 종목에서 상한가를 친다면 어떤 종목에선 하한가를 칠 수도 있으므로 이런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우량주를 중심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깡통주식이 되지 않는 안전장치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투자 원칙을 벗어나서 최근에 주가가 폭등하는 종목에 올인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지 뭐" "인생 별거냐? 모 아니면 도야" 이런식의 큰 소리를 치기도 합니다

 

1) 선택적 추상화 2) 흑백논리 3) 과도한 일반화 4) 과대평가 5) 파국화


5 . 2) 긍정적인 면의 평가절하  이것은 어쩌면 굉장히 안좋은 현상으로 비추어 지기도 하고 또 시기심이 많다..속좁다..편협하다..또는 질투심이 강하다 라던지 하는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6.2)  흑백논리 <이분법 전부 아니면 전무(All or Nothing)>
이것은 아주 흔한 예이기도 합니다.
즉, 아군이 아니면 적군이라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또 이세상의 색깔은 검정과 흰색 뿐이라는 고정관념도 있습니다.
좋다. 나쁘다의 면도 있다.

 

 

8.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저 인간은 돈만 아는 수전노야"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면서 붙여지는 이름입니다.또 상대의 인상을 보면서 "범죄자 같아" "바람둥이 같아" 이런식으로 하는 행동들입니다.난 쓰레기야" 혹은 "팔자가 쎈년이야

1) 선택적 추상화 2) 긍적적인 면 평가절하 3) 과도한 일반화 4) 과대평가 5) 명명화

 

9.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엘에베이터가 추락하거나 또는 멈출 것이란 것은 논리적으로 엘레베이터를 언제 점검했는지 또는 현재의 엘에베이터기 낙후 되었는지 이런 객관적인 평가를 걸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엘레베이터가 멈추거나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1) 선택적 추상화 2) 감정적 추론 3) 과도한 일반화 4) 과대평가 5) 명명화

 

 

8. 명명하기(이름 붙이기) 주로 어떤 사람이나 자신에게 붙여지는 이름인데 대부분 좋은 의미는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의미의 명명하기도 있겠지만 인지행동 치료에선 좋지 않은 이름 붙이기 일 것입니다.

주로 여자분들이나 아니면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많이 하는 행동인데
"난 쓰레기야" 혹은 "팔자가 쎈년이야"    "지지리 궁상" 이야 이런식의 자학적이고 나쁜쪽으로 자신을 향해 이름을 붙이는 행동들입니다.  이런 행동들은 공황장애나 우울증에 굉장히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우울증엔 자기애가 없이 무력하고 가치없고,자존감이 떨어진 상태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어떤 불안한 상황을 " 내복에 무슨" " 남편복 없는 년이 자식복이 있겠어 " 이런식의 자기비하가 많고 삶의 의욕을 떨어트리게 만드는 나쁜 생각이며 행동입니다.

9. 1 

9. 감정적 추론  감정적 추론이란 것은 이런것과 비슷합니다.주로 우리가 "촉" 이나 "감" 같은 것을 말합니다.
감정적의 반대는 논리적이라는 것입니다.어 떤 상황을 논리적인 해석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감각이나 촉이란 것으로 판단을 하는 행동입니다. 
예) 제가 아는 지인이 한분 있는데 이분은 페쇄공포증이 있어서 엘레베이터를 타기를 두려워 합니다.그래서 높은 층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단으로 걸어서 집으로 갑니다. 어느날 함께 엘레베이터 앞에서 이것을 타고 올라가자 하니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 라고 물었더니 엘레베이터가 잘못 되어서 추락 하거나 아니면 정전이 되어서 그 안에 갇힐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엘레베이터를 못탄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도 있고 그러니 타고 올라가자 해서 함께 타고 문이 닫힐 무렵에 갑자기 문 사이에 손을 넣고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고는 내려버렸습니다. 그러면서 굉장히 안도하는 모습으로 집으로 걸어서 올라갔습니다. 도대체 무었때문 일까요?
감정적의 반대는 논리적인 것인데 엘에베이터가 추락하거나 또는 멈출 것이란 것은 논리적으로 엘레베이터를 언제 점검했는지 또는 현재의 엘에베이터기 낙후 되었는지 이런 객관적인 평가를 걸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엘레베이터가 멈추거나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 는 것이 바로 감정적 추론으로 일어난 생각들입니다. 즉, 감정이나 느낌으로 판단을 하는 것으로 남편이 늦으면 "이 인간 룸살롱에서 술마시나 보다" 라며 분노를 느끼기도 하는 것입니다.(실제로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음) 

 

10.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모든 사람이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누군가 농담으로 말하여도 그것을 진실로 받아 들입니다.

1) 선택적 추상화 2) 감정적 추론 3) 임의적 추론 4) 정신적 여과 5) 과도한 일반화

 

11. 벡의 인지치료 상담이론에서 다음의 사례에 해당하는 인지상의 왜곡은?

공원에 어쩌다 가서 개똥을 밟았는데 매일 밟은 것 처럼 재수가 없다고 판다.

1) 선택적 추상화 2) 감정적 추론 3) 임의적 추론 4) 정신적 여과 5) 과도한 일반화

 

10.정신적 여과  여과라 함은 걸러낸다는 뜻입니다.  정신적 여과의 전형적인 예는 바로 자신이 믿는 것은 받아들이고 나의 믿음과 일치하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는것 입니다. 예) 주로 자신이 믿고 있는 지식이나 상식 또는 믿음에 부합하면 그것을 믿고 따르며 그렇지 않을 때는 그것을 배척하기도 하고 믿지 않으려는 행동 양상을 보입니다.(이러다 보면 끼리끼리 모이기도 합니다) 속담에 "개눈엔 똥만 보인다"  이런 속담도 정신적 여과의 한 패턴입니다. 어찌 보면 좀 꽉 막힌듯한 사람들이나 아니면 농담을 하면 그것을 농담으로 듣지 않고 무조건 다 진담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이런 부류에 속하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이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누군가 농담으로 말하여도 그것을 진실로 받아 들입니다.
그래서 웃자고 이야기한 것에 대하여 죽자고 대드는 현상과 비슷하기도 합니다.

 

11 .지나친 일반화 5.
지나친 일반화는 모든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마치 매일 또는 아주 흔하게 일어나는 일처럼 여기는 현상으로
특히 우울증이 생긴 사람들에게서 비관적이거나 자학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예) 우울증이 걸린 사람에게 주변에서 그렇게 무기력하게 누워있지 말고 일어나서 공원을 산책하던지 아니면 등산을 다녀 오던지 운동을 좀 해봐라 하며 권유를 합니다.그래서 움직이기 싫긴 하지만 그래도 운동을 해야 우울증이 없어질 것 같아서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을 나갑니다. 그러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가 갑자기 무언가 발에 물컹하고 밟히는 느낌을 받아서 확인하니 개똥을 밟은 것입니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누가 개똥을 치우지 않고 갔지? "하며 신발을 닦거나 처리를 하고 지나 갔을 것입니다. 개똥이라는 것을 산책 하다가 발로 밟는 경우가 1년에 몇번이나 되겠습니까? 정말 어쩌다 일어난 일 입니다.
그런대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내가 그렇지 뭐.." 또는 " 뭐가 되는 일이 없어" 라고 하며 마치 매일 또는 아주 자주 일어나는 일처럼 일반화를 시키는 생각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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