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한 음악 한곡 작성자향적봉 구 (고목나무)|작성시간05.02.03|조회수1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귀에 익은 선율처럼 , 오늘도 또 그렇게, 저녘 석양이 아름다운 저녘 입니다. 지금 흐르는 음악 좋죠. 일주일은 쉼없이 흘러 금요일 이네요. 음악과 꽃과 아름다운 가족과.... Netscape 7.0 이상을 사용하십시오.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향기 | 작성시간 05.02.04 지난해엔 아이들과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올해엔 그만한 눈이 오질않네요.....어릴적 장독대에 소복이 쌓인 눈에 손바닥 작품이며 숯과 나뭇가지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곤 했는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 답글 제목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