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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적봉 구 (고목나무)|작성시간05.02.19|조회수2 목록 댓글 0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 박정수 나는 그대의 빈틈이 있었다면 사랑 했을 것이다. 사랑했을 것이다. 어둠은 내려앉는데 그대 들려줄 한 줄 시도 못쓰고 기억 속으로 차가운 안개비 안개비만 내린다 홑이불처럼 사각거리며 가슴 저미는 그리움 쌓이고 세상이 온통 시들었어도 깊고 고요한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잠시라도 잠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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