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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색채디자인 및 적용가이드라인 개발(안)’ 공청회 개최

작성자안전운행(오덕주)|작성시간08.11.26|조회수79 목록 댓글 1

  ‘서울택시 색채디자인 및 적용가이드라인 개발(안)’ 공청회 개최



- 11.27(목) 오전 10시~12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4층 강당 -

□ 서울시는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을 구현하고 ‘세계디자인수도’ 에 걸맞는 도시경쟁력을 갖춘 디자인도시를 만들어 나가고자『서울택시 디자인(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에 11월 27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 현재 서울의 택시는 도시의 경관요소로 이해되어 디자인 계획이 이루어진 것이 아니므로 서울의 아이덴티티가 부족하고 또 기능적인 면에서 식별성이 부족하여 택시의 디자인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왔다.

□ 이에 서울시는 국내․외 사례 조사 및 현황에 대한 등의 종합적인 분석과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경관색채 분석을 통하여 서울만의 택시디자인을 진행하고 있다.

□ 진행 중인 택시 색채디자인 및 택시표시등 개발은 서울의 상징성 부여, 시인성 확보, 유지관리 용이성을 고려하였다.
택시표시등은 택시 고유 정보 전달의 효율성 강화와 더불어 택시 전체의 디자인과 어울릴 수 있도록 진행 중에 있다.
효율성과 심미성을 고려하여 택시의 정보위계 및 디자인 방향에 관한 디자인가이드라인 정립을 통한 무분별한 색상적용과 불필요한 부착물의 난립을 막고자 한다.

□ 이번 ‘서울택시 디자인개발(안) 공청회’ 는 용역 진행과정 및 디자인(안) 발표 후 디자인전문가, 시민단체 및 택시관련 단체 등의 주제토론 및 자유토론으로 진행되며,

□ 공청회를 통해 청취된 의견을 보완․반영하여 서울택시 디자인을 완성시킬 계획이다.

□ 또한, 실제 택시 차량에 디자인(안)을 적용하여 2008. 12. 22부터 서울광장에서 택시디자인 전시회 및 디자인(안)의 선호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향후, 확정된 서울택시디자인은 2009년 1월 시범운행을 거쳐 2009년 상반기에는 적용할 계획으로, 새로이 디자인된 서울택시가 택시의 서비스 개선과 맞물려 시민고객의 서울택시 사랑으로 이어져 택시산업 발전과 도시환경 개선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시민고객 및 관광객에게 서울의 택시가 문화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서울택시 색채디자인 및 적용가이드라인 개발(안) 공청회 개최’  

    ○ 일    시  : 2008. 11. 27 (목) 10:00~12:00

    ○ 장    소  :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

    ○ 프로그램(예정)

      - 09:30 ~ 10:00 공청회 등록

      - 10:00 ~ 10:15 개회 및 발표자, 토론자 소개

      - 10:15 ~ 10:40 주제발표

      - 10:40 ~ 11:55 종합토론 및 질의

      - 11:55 ~ 12:00 폐회

(서울시 보도자료/이미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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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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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목교(김복성) | 작성시간 08.11.26 택시기사의 삶은 알필요도없고,,,,,오로지 겉모습만 번지르하게 만들면 된다.....세금쓸곳이 없나...아니면 세금으로 돈벌자는 업자의 사업계획에 푹빠졌나...하기사 도심그늘에 노숙자 있어야지 선진국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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