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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고발] 전주 개인택시 조합은 누구를 위한 조합인가?

작성자커피한잔|작성시간23.03.24|조회수14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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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고발] 전주 개인택시 조합은 누구를 위한 조합인가?...사고를 내고도 고발하려면 하라고?...배짱

 

배풀면 후회,,..코란도스포츠는 충돌사건 택시는 폐차...경찰은 사고처리 늦장

 

이영노  | 기사입력 2023/03/24 [06:59

 

전주개인택시가 좁은골목에서 2차선도로를 전후를 살피지도 않고 사정없이 나오면서 지나가는 차량 코란도스포츠옆 동승석 문짝을 박아 견적 500만원에 00병원 입원치료 진단 각각 2주를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때 충격으로 택시는 바로폐차 시키고 코란도스포츠는 회사내란으로 부속이 조달이 안돼 3개월째 흉기차량이 돼 팔복동 정비공장에 방치돼 있다.

 

다행이 코란도스포츠는 차량이 강해 앞뒤 옆 문짝손상과 운전자와 탑승자는 경상을 입은 사고이다.

 

그러나 개인택시조합은 운전자와 탑승자만 치료하라고 하고 차량수리비는 깍아 버보려는 수작으로 국가분쟁위원회로 넘겼다고 하며 기다리고 하면서 3개월째 방관만 하고 있다는 비난이다.

 

이를 항의하자 고발하려면 하라고 얇팍한 힝포를 부리고 있어 피해자는 황당하다는 것이다.

 

더구나 사고당시 개인택시기사는 보험처리만 하자는 말에 택시고 해서 “그럽시다”라고 한 것이 택시기사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후회였다.

 

이유는 사고유발자 개인택시는 사고처리를 하면 벌점에 벌금 부과가 상당하기 때문에 그냥보험처리만 하면 끝나는 교통사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주개인택시조합의 배짱대응과 처리에 뒤늦게 후회를 한 피해자는 인정을 배 풀었던 것이 내 마음 같지 안았던 것.

 

이에 피해자는 사고 3개월이 지난후에 덕진경찰서 사고처리반을 찾아 진단서와 견적서를 제출하고 강력하게 처벌을 바라고 있다.

 

그저 택시조합원과는 무관한 사고처리, 막가는 사고처리, 택시기사가 벌금물건 말건 벌점 맡든 말든 인정은 통하지 않는 전주개인택시조합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조합만 믿었을 택시조합원의 마음은 황당할 것이고 사고처리를 해야 했던 교훈을 남긴다.

 

당시 역전파출소 경찰은 사고현장에서 보험처리만 한다는 피해자말에...“억울하면 사고처리하세요”라는 말이 개인택시조합 횡포를 예견하고 한 말이었다는 교훈이다.

 

현재 피해자는 택시공제조합에서 치료만 하라고 한의원에 지급보증서만 보내온 상태지만 택시조합은 "한도가넘으니 나머지는 자부담해야한다."고 으름짱을 부린다는 것이다.

 

사고는 2023.1.10일 오전 11시 25분경 우아동 구 한양주유소 앞 부잣집 옆 골목 2차선에서 진행중

우측 여관골목에서 택시가 튀어나와 피해차량 조수대 문짝과 앞 타이어부위를 충격한 사건으로

코란도스포츠는 반대쪽 승용차와 충돌 사건이다.

 

한편 덕진경찰은 사건현장을 파악후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 택시와 충돌후 밀려나간 코란도 차량을 경찰이 현장조사하고 있다.     ©이영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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