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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일하는 동지여러분

작성자칠갑산|작성시간26.05.21|조회수287 목록 댓글 4

월3~4백 벌어먹자구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고군분투 하시는 동지여러분

우리는 어디서 보너스를 몇천식 받을가요  참어려운 직업군 사업자지요

말이좋아 사업자지 어지간한 회사 직원만두 못한직업 엄마가 공부하라 할때하지

뺀들 거리구 안하구 고생할줄 몰랏지요 다 내팔자지요머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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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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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농부 | 작성시간 26.05.21 100% 공감합니다
    그런데 버스는 떠났으니
    어쩐다지요 ?
    모두 建康 하시기나 바랍니다
  • 작성자부는바람 | 작성시간 26.05.22 세상사 모두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뺀들거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한 사람도
    아주 잘나신 몇몇분들은 은퇴와는 상관없이 유유자적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은퇴나이 되면 백수되는게 세상이치인데
    건강이 허락하는한 푼돈이라도 벌어 남들에게 아쉬운소리 안하며 사는것도 복입니다.

    건강한게 만복의 근원입니다.
  • 작성자북소리 | 작성시간 26.05.24 요즈음 ~~
    아파트경비 1~2명 뽑는데
    20~40명씩 몰리는 바람에~ 전에는 우숩게 봤던 200 정도받는 경비도 취직하기가 무척 힘듭니다
    살짝 몇십을 찔러줘야 견신히 될뚱말뚱~~
  • 작성자최종회ㆍ고운살뿌리 | 작성시간 26.05.25 좋은것만 생각하세요.
    저는 목금토 3일간 110만원 전후 매출찍고 4일간은 제주에서 잘 놀고 다닙니다.
    나이가 있어 국민연금이 뒷받침 되어 좀 낫고 내맘대로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자고 싶으면 자고 얼마나 좋은 직업입니까.

    꺼꾸로 사는 친구가 있는데
    아직도 2일 일하고 1일 쉬고
    잠은 쏟아져도 일하고
    잠도 안오는데 자야될 시간이라고 들어간다하고 그러더라고요.
    우리는 프리랜서ㅡ
    내삶은 내가 설계한다 입니다.

    참고로 제가 월 1천만원 두번 찍어봤는데 못 할것도 없더라고요.
    지금도 체력좋은 젊은 친구들 1천이상 찍는분든 분명히 계십니다.
    그런분들 빨리죽는다 하는이 있는데
    돈벌고 신나게 일하면 엔돌핀이 팍팍 솓아나 더 기운차게 일 잘 하고 계실겁니다.
    지금도 제주에 내려와서 올레길 개척했던 서명숙님 49개 추모걷기에 참석차 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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