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요일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1학년 1학기 기말시험을 치렀다.
뚝섬역에 있는 서울지역대학으로 가서 3차시에 세 과목(글쓰기, 우리 어문학과 한자・한문, 현대소설의 이해와 감상)을 치렀고, 4차시에는 두 과목(세계의 역사, 중국문화산책)을 치렀다. 이번 학기에는 6개 과목을 수강했는데, 한 과목(글과 생각)은 기말시험 대신 과제물로 제시되어 10여 일 전에 제출했고, 5개 과목은 오늘 기말시험을 치른 것이었다.
네 과목은 괜찮게 치렀으나, ‘현대소설의 이해와 감상’ 과목은 어려운 편이었다. 준비가 좀 부족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시험이 끝나니까 아주 홀가분한 기분이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