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동문연주회 연습(재학생만)이 잇던 날이엿습니다^^ㅋ
아,, 오늘은 1812년을 연습햇습니다.. 휴..
진짜 제가 기꺼이 이정도 실력일줄이야 ..라는것을 다시한번
새삼 깨닫게 되엇습니다..
정말 힘든게 아니라 햇갈리고 제 의지대로 잘 않되더라구요,,
좀더 많은 연습을 해야될것같아요,, 아니, 해야죠..!!
아참~ 오늘은요~ 악기연습보다는 일단 총 동문연주회모든
악보를 박일선배님과 김철민선배님과 계속 정리햇어요 ~
막 꼬이거나 비거나 없는악보나 등등,, 모든파트 몇시간동안
정리하느라 햇갈려 혼낫어요 ㅋㄷㅋㄷ
한곡한곡 정리할때마다 그래도,
뿌듯햇구요..^^
좋게 정리해서 동문선배님들께서 보셔서 만족해하셧으면
좋겟습니다..^^
내일은 연수구청으로 갑니다^^
다시 선배님들 하는거 잘따라보고듣고 배우겟습니다ㅋ
아,, 그리고
요즘요,, 현재 3학년 선배님들 취업땜에 너무 힘들어보이세요,,
밴드가 아침이나 그럴땐 매우 허전하구요, 좀 그래요.
선배님들 더 힘내시구요,,,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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