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체리의 구조는 그림을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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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e of coffee berry and beans: 1: center cut 2:bean (endosperm) 3: silver skin (testa, epidermis) 4: parchment (hull, endocarp) 5: pectin layer 6: pulp (mesocarp) 7: outer skin (pericarp, exocarp) Source: Wikipedia, GNUlicense |
커피 체리의 구조는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우리들이 일상적으로 볼수 있는 커피빈은 상기 그림에서 1번과 2번에 속하는 부분이며, 단단한 고체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3번은 커피 빈을 싸고 있는 얇은 막으로 덮혀있고, 4번은 얇은 막을 덮고 있는 단단한 껍질로 되어져 있다.
그리고, 7번은 붉은 색의 외과 피, 6번은 식용으로 이용되어진 과육으로 되어져 있고, 5번은 과육과 내부의 씨앗을 감싸고 있는 4번의 껍질 사이에 존재하는 펙틴(점액질의 성분)이 존재 하게 됩니다.
일반적인으로 펄프층(outer skin,pulp), 내과피(parchment), 실버스킨(silver skin), 씨앗(coffee bean)의 네단계로 구분이 되어집니다. 하나의 커피 체리 속에는 2개의 씨앗(커피빈)이 들어 있지만, 변의종의 일종으로 하나의 체리속에 한개의 씨앗만을 가진 것이 존재합니다. 특히 이러한 것을 카라코릴로(caracolillo)라고 하고, 크기가 조금 더 크고 향기가 좋아 높은 가격에 거래되어집니다.
이것은 http://tcoffeeacademy.com/사이트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회원 가입하시면, 자료실에 모든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첨부가 많아 이해가 편하실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