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고사성어>
呵呵大笑(가가대소)우스워서 크게 소리내어 웃음
家家戶戶(가가호호) 집집마다
可欺以方(가기이방) 그럴듯한 말로 속일 수 있음.
苛斂誅求(가렴주구) 세금 같은 것을 가혹하게 받고 국민을 못살게 구는 일
假虎威狐(가호위호) 호랑이의 위엄을 여우가 빌린다는 뜻으로 호가호위와 같은 말.
刻鵠類鶩(각곡유목) 따오기를 그리려다 비슷한 집오리를 그린다.(남을 본받아 배워서 다소 나마 보람이 있다.)
刻骨難忘(각골난망) 은덕을 입은 고마움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刻骨痛恨(각골통한) 원한이 뼈에 사무쳐 잊히지 않고 깊이 한탄한다.
各人各色(각인각색) 각 사람이 제각기 다름
刻舟求劍(각주구검) 물건을 바다에 던지고 움직이는 뱃전에다 그 던진 표시를 한다는 뜻으 로 어리석고 융통성이 없음을 이름
艱難辛苦(간난신고) 갖은 고초를 다 겪으며 고생함.
奸惡無道(간악무도) 간사하고 악독하며 도리에 어긋남
感慨無量(감개무량) 아무 말도 못할 정도로 가슴 가득히 절실히 느끼는 것.(사물에 대한 회포의 느낌이 한이 없음)
敢不生心(감불생심)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甘言利說(감언이설) 남의 비유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붙여 꾀는 말
感之德之(감지덕지)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몹시 고맙게 여기는 말.
甘呑苦吐(감탄고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甲男乙女(갑남을녀) 갑이라는 남자와 을이라는 여자 보통사람들
甲論乙駁(갑론을박)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
謙讓之德(겸양지덕) 겸손하고 사양하는 미덕
輕擧妄動(경거망동) 경솔하고 망령된 행동
傾國之色(경국지색)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일컫는 말.
敬老思想(경로사상)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
驚天動地(경천동지)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린다는 뜻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함.
敬天愛人(경천애인)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함.
鷄群一鶴(계군일학) (‘군계일학’이라고도 함) 많은 닭 가운데의 한 마리의 학. 많은 평범한 사람 가운데 뛰어난 한 사람.
鷄卵有骨(계란유골) 달걀에도 뼈가 있다는 뜻 (일이 방해됨을 이르는 말)
孤立無依(고립무의) (혹은 고립무원) 외롭고 의지할 때가 없음.
高聲放歌(고성방가) 큰소리로 떠들고 마구 노래 부름.
苦肉之計(고육지계) 어려운 사태를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제 몸을 괴롭혀 가면서까지 짜내는 계책.
孤掌難鳴(고장난명) 손뼉도 마주쳐야 된다. 혼자서 할 수 없고 협력해야 일이 이루어짐
空理空論(공리공론) 헛된 이치와 논의란 뜻으로, 사실에 맞지 않은 이론과 실제와 동떨어진 논의
公明正大(공명정대) 마음이 공평하고 사심이 없으며 밝고 큼.
空中樓閣(공중누각) 허공에 지은 집과 같이 내용이 없는 문장이나 쓸데없는 의론
誇大妄想(과대망상) 턱없이 과장하여 그것을 믿는 망령된 생각
過猶不及(과유불급) 정도를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음
管鮑之交(관포지교) 서로를 잘 이해해 주는 친구 사이를 이름
巧言令色(교언영색) 교묘한 말과 아첨하는 얼굴빛
交友以信(교우이신) 믿음으로써 벗을 사귐.
九曲肝腸(구곡간장)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속
口蜜腹劍(구밀복검) 입으로는 좋은 말을 하지만 속으로는 해칠 생각을 함.
九死一生(구사일생) 꼭 죽을 고비에서 살아남
窮餘一策(궁여일책) (혹은 窮餘之策(궁여지책))막다른 처지에서는 짜내는 한 가지 계책.
權謀術數(권모술수) 그때그때의 형편에 따라 변통성 있게 둘러대는 모략이나 수단
勸善懲惡(권선징악) 착한 일은 권장하고 악한 일은 징계함.
捲土重來(권토중래) 한 번 패한 자가 힘을 돌이켜 전력을 다하여 다시 쳐들어옴
近墨者黑(근묵자흑) 묵을 가까이 하면 검게 되기 쉽다는 뜻으로 악한 사람을 가까이 하면 그 버릇에 물들기 쉬움을 이름
金科玉條(금과옥조) 몹시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
金蘭之交(금란지교) 금처럼 견고하고 난초처럼 향기로운 사귐. 견고한 벗 사이의 우정.
錦上添花(금상첨화) 비단 위에 꽃을 놓는다는 뜻으로, 좋은 일이 겹침을 비유
今時初見(금시초견) 보느니 처음. 이제야 비로소 처음 봄(今時初聞(금시초문)- 이제야 처음으로 들음.)
錦衣還鄕(금의환향) 비단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간다는 뜻으로, 객지에서 성공하여 고향에 돌아감을 이르는 말.
金枝玉葉(금지옥엽) 임금의 일가 자손을 소중히 여겨 일컫는 말
氣高萬丈(기고만장) 일이 뜻대로 되어 씩씩한 기운이 대단하게 뻗침.
起死回生(기사회생) 다 죽게 되었다가 다시 살아남.
奇想天外(기상천외) 보통 사람이 쉽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
氣盡脈盡(기진맥진) 기운이 없어지고 맥이 풀렸다. 온몸의 힘이 다 빠져 버리다.
吉凶禍福(길흉화복) 길한 일, 흉한 일, 언짢은 일, 복된 일
落落長松(낙락장송) 가지가 축축 길게 늘어지고 키가 큰 소나무.
落花流水(낙화유수)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가는 봄의 경치. 또는 널리 좋은 시절이 지나감을 이름
爛商討論(난상토론) 여러 사람이 모여 자세하게 충분히 토의함.(=爛商公論)
難兄難弟(난형난제) 형인지 아우인지 분간하기 어려움. 실력이 비슷함을 이름.
內剛外柔(내강외유) (혹은 외유내강) 겉으로 보기에는 유순하지만 속마음은 단단하고 굳셈.
怒發大發(노발대발) 몹시 크게 성을 냄.
勞心焦思(노심초사) 애를 써 속을 태움
綠陰芳草(녹음방초) 푸른 나무 그늘과 꽃다운 풀, 곧 여름의 아름다운 자연 경치
累卵之勢(누란지세) 알을 쌓아 놓은 것처럼 아주 위태로운 형세
多多益善(다다익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多事多難(다사다난) 여러 가지 일이 많은데다 어려운 일도 많음. 비-내우외환(內憂外患)
多事多忙(다사다망) 일이 많아 매우 바쁨.
單刀直入(단도직입) 요점을 바로 말하여 들어감
大喝一聲(대갈일성) 분별이 없음을 주위하기위해 큰소리로 한방 꾸짖는 것.
大驚失色(대경실색) 크게 놀라서 얼굴색이 변함.
大器晩成(대기만성) 크게 될 인물은 오랜 공적을 쌓아 늦게 이루어짐
代代孫孫(대대손손) 대대로 내려오는 자손.
大道舞門(대도무문)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큰 도리나 정도에는 거칠 것이 없다는 뜻.
大同團結(대동단결) 많은 사람. 여러 갈래의 당파가 큰 덩어리로 한 데 뭉치다.
大同小異(대동소이) 조금 차이는 있지만 대개는 같은 것
大明天地(대명천지) 매우 밝은 세상. 크게 밝은 하늘과 땅
大義名分(대의명분)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절의 와 분수. 방침으로 내건 목적이나 이유.
讀書三昧(독서삼매) 아무 생각 없이 오직 책읽기에만 골몰하고 있는 상태.
獨也靑靑(독야청청) 홀로 푸르다는 말로, 홀로 높은 절개를 드러내고 있음을
同苦同樂(동고동락)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함
東問西答(동문서답) 묻는 말에 대하여 아주 딴판의 소리도 대답함
同病相憐(동병상련) 처지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동정함
東奔西走(동분서주) 부산하게 이리저리 돌아다님
同床異夢(동상이몽)같은 잠자리에서 다른 꿈을 꿈.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로는 딴생각을 가짐
杜門不出(두문불출) 세상과 인연을 끊고 나가지 않음
得意滿面(득의만면) 뜻한 바를 이루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가득함
得意洋洋(득의양양) 만족스런 듯 기뻐하는 모습
明鏡止水(명경지수) 고요하고 잔잔한 마음
明明白白(명명백백) 아주 명백함.
目不忍見(목불인견)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나 꼴불견
無窮無盡(무궁무진) 끝이 없고 다함이 없다.
無念無想(무념무상)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
不可抗力(불가항력) 힘으로 대항할 수 없음
不俱戴天(불구대천) 하늘 아래 같이 살 수 없는 원수. 반드시 죽여 없애야 할 원수.(=不共戴天 불공대천)
不老長生(불로장생) 늙지 않고 오래 산다.
不立文字(불립문자)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送舊迎新(송구영신)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哀乞伏乞(애걸복걸) 갖은 수단으로 머리 숙여 빌고 빌다.
曖昧模糊(애매모호)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
哀而不悲(애이불비) 속으로는 슬퍼하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哀而不傷(애이불상) 슬퍼하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슬퍼함.
易地思之(역지사지)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才勝薄德(재승박덕) 재주는 있으나 덕이 없음.
才子佳人(재자가인)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뛰어난 사람을 이름.
중등고사성어.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