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셤이야 알아서 대충 봐줬고..
추리에서 대략 난감해지면서 좌절하기 시작했고..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제 옆에 앉은 여자분이 정말
맘에 들어서 시험끝나고 쪽지를 건네볼까 말까 망설였는데.
물론, 결국은 암 것도 안했지만 왠지 후회되는 ㅋㅋ
다들 대박나세요~!
추리에서 대략 난감해지면서 좌절하기 시작했고..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제 옆에 앉은 여자분이 정말
맘에 들어서 시험끝나고 쪽지를 건네볼까 말까 망설였는데.
물론, 결국은 암 것도 안했지만 왠지 후회되는 ㅋㅋ
다들 대박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민정10101010 작성시간 06.05.28 ㅋㅋㅋ 그 와중에도 로맨스가 꽃피네요..헤헤~
-
작성자쓩쓩ㅡ 작성시간 06.05.28 와우, 무슨 학교 무슨 강의실?ㅋㅋ 재밌네~
-
작성자*유후* 작성시간 06.05.28 혹시 절 쳐다보시던 분? 쪽지 기다리고 있었는데.....ㅋㅋㅋ
-
작성자취업예비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5.28 학교는 대치중이었슴다..강의실은....ㅋㅋㅋ 이름은 기억나는데, 머 거의 무용지물이잖아요 ㅎㅎ
-
작성자김민정10101010 작성시간 06.05.29 왜요~ 취뽀에 띄워 보세요~ 몇번 교실 이런거 있잖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