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인턴 시험 칠 때 봤는데
화재 120명 뽑는데 지원자 수가 600명 조금 넘었고
카드는 50여명 뽑는데 500여명
증권도 50명 뽑는데 400명 정도였어요..
이번에는 졸업자.휴학생이 된다고들 하나 한 번에 5배가 늘어날 확률은 거의 없겠죠
그리고 지난 번에도 휴학생들 암묵적으로 허용되었습니다. 제 주위에도 휴학생 신분으로 합격하신 분들 계셨구요
그리고 이번에 SK 인적성도 겹치니 어느 정도 그 쪽으로 빠지는 수도 적지 않을겁니다.
뭐 경쟁율이 중요하겠습니까 어차피 확률은 2분의 1인것을..모두 화이팅입니다.
아마 인턴 경쟁율 1:30은 가장 빡센 계열사였던 한 곳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주요 계열사(많이 뽑는 곳 위주)로
평균 내면 인턴 경쟁율 1: 7~8입니다.(작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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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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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합메일 작성시간 10.05.08 절대 그럴리가 없을 것 같네요. 우리 학교에서만 생명 지원한 사람들 엄청 많았는데..전국 150명일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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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융금융금 작성시간 10.05.14 당연히 잘못 된 정보죠;; 그것 보다 훨씬 많이 지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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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wha 작성시간 10.05.08 ㅋㅋ.. 최소한 10:1은 넘습니다 터무니없는 낭설은 그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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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냐머 작성시간 10.05.08 작년 삼전 이공계 동계인턴 700명인가 800명 뽑는데 11000명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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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냠 작성시간 10.05.09 09년 동계 삼전 이공계 경쟁율이 19:1, 인문계는 이공계와 비교불가라고 인턴 수료식때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