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작년이랑 올해 인턴 2번 다 반도체로 써서 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진 쓰라린 기억이 있습니다.ㅠㅠ
그래서 반도체랑 저랑은 안맞는거 같아서 이번 공채에는 제품으로 쓰려고 했어요.
그런데 막판에 반도체 많이 뽑을거라는 소문에 혹해서 결국 마감전에 반도체로 바꿨어요.
헌데 지금 글 보니까 제품쓰셨다가 반도체로 바뀌어서 면접보시게 되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과감하게 제품써볼걸 하는 아쉬움이 좀 남네요. 그렇다고 꼭 붙었을것 같지도 않지만요ㅋㅋ
어쨌든 결과는 나왔고 우리모두 최선을 다해서 꼭 취뽀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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