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학점 좋다고 하시더니 그다음부터 계속 어려운 시사적인 질문만 하시더군요...ㅠ
잘 몰라서 2개정도 잘 모르겠습니다.이랬네요..ㅠㅠ 제가 제일 마지막 사람이라 후딱 끈내고 싶어하신다는 느낌...ㅋ
마지막 하고 싶은말 할때는 두분이 고개를 끄덕거리시면서 들으시던데...
가망성 있긴 있나요? 혹시 임원면접 2개이상 대답못하고 붙으신분들 계신가요??ㅠ
다른 대답도 말 더듬은것도 있는거 같고..정말...다른방은 인성위주 였다는데..우울하네요...피티는 나름 괜찮게 본거가튼데...
가망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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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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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ㅅㅇㅁㅁ 작성시간 12.04.03 ...음 저랑 반대이신데 저는 임원은 나갈때 분위기 엄청 좋았었는데 (임원분들이 나가려고할때 4분중 3분이 한마디씩하셔서 감사합니다만 4번하고 나옴...) 피티에서 좀 모르는거 3개 죄송하다고 했는데... 파고 들어가서 완전 당황했어요 ㅠㅠㅠ 좋은 결과 기다려봅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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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합격기원!!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03 ㅜ 면접관들이 빨리 끈낼려고 저에 관한 인성하나도 안무러보고 전부 어려운거만 물어보고 땡....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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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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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합격기원!!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03 감솨합니다!ㅠ 그나마 위안이..지금 멘붕직전..ㅋㅋ 저희방에 드러갓던 사람들만 다 질문이 어려웟다고..ㅠ 근데 막 말 더듬고 이래서 더 불안해지네요..ㅠㅠ
근데 임원면접에는 과락이 있다는데 과락 잘 주는 편인가요?? -
작성자참숯갈비 작성시간 12.04.04 웃으면서 탈락 갈구면서 합격 사례는 많아요 ㅡ.ㅡ 저 면접 볼때 진행하던분은 면접때 이런말까지 듣고 합격했다는군요"자네는 우리회사에 필요 없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