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녀왔습니다......
8시 40분타임에 첫번째 주자로 시작했습니다.
SI부터 시작했는데요
여러가지 물으시는데 질문에 요점에서 어긋난 대답도 하고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한시간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전공질문은 듣던데로 정말 기본적인 전공지식을
물어보시더라구요 2개물으셨는데 2번째꺼 답하다가 그만 말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ㅡㅡ;; 팁을 드리자면 SI면접관님들은 이공계 출신 분들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저의 면접관 분들은(저는 전자과입니다.) 그래서 전공에 관한
경험보다는 살면서 경험한 것을 위주로 대답받기를 원하시는 것 같아요
나오자마자 PT면접 준비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뭐 아직안보신 분들도 많으니 주제나 어떤질문 그런 거에 대해선 생략할게요
우선은 전 다른사람들과 좀 다르게 발표준비를 했습니다.
이것저것 모두 전지에 적지 않고 제가 생각하는 하나만을 중점 적으로
적었죠 전 4분 발표 했습니다. 면접관님이 1분 남았는데 벌써 끝났냐고 하시더라구요 ㅜㅜ
그리고 발표 후 생각지도 않을 질문들의 연속 ...ㅜㅜ
그래서 질문중에 하나는 대답을 못했고 몇개는 버벅되면서
대답을 했습니다. 아직 발표를 기다리고 있고 인프라코어 분들은
곧 면접 보실텐데 열심히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중공업 보시는 분들도 화이팅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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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플랜트전기설계 작성시간 11.05.16 저도 4분쯤에 발표끝 ㅋㅋ 그랬더니 폭풍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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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zz 작성시간 11.05.16 전 16일 오후 면접조 였는데..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 실력자들만이 승리하는 면접일 듯...준비한다고 느는게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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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꾸는날. 작성시간 11.05.17 하..면접후기를 보면서 더욱 막막해지는.. 윗분말에 완전 동감. 실력자들만이 승리, 그리고 두산에 어울리는 두산이 원하는 인재만이 승리하는 면접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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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타쿤타 작성시간 11.05.17 저는 13일날 오후에 면접을 보았는데 DISE부터 먼저하고 SI면접을 했어요~ㅋ
DISE는 대안을 좀 장기적인 내용을 내어놓았고 SI는 들어가자 마자 제가 가벼운 농담을 하자 면접관님들 활짝 웃으셨다는 ㅋ
압박 면접은 아닌 듯 하네요~그런말이 많아서 그런게 있는 줄 알았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