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힘내세요.작성시간05.05.26
생산 관리는 회사나마 틀리지만 대부분 3교대등의 교대 근무를 하고 쉬는 날짜도 일정치 않아서 굉장히 육체적으로 힘이 듭니다. 그래서 여자를 별로 안 좋아 한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착오가 있었다고 말하면 면접 보는 부서 담당자 입장에서는 서류통과에도 착오가 있었다고 말하지 않을까 싶네요...
작성자애호랑이작성시간05.05.26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롯데제과 칠성은 생산관리가 2교대입니다.남자도 힘든일을 여자가 하는게 쉽지는 않겠지요.. 더구나 롯데같은 보수적인 기업에서요..하지만 힘내세여..떨어지신거두아닌데 면접함보세여... 다른 부서로 옮겨줄수도 있잖아여...?근데 님 8월졸업예정자세여?
작성자명탐정코난!언제신이치로돌아갈거냐!작성시간05.05.26
전공이 뭔가요? 생산관리에도 여자가 할 일은 있습니다.(저도 생산관리지원) 생산관리사무원도 있거든요. 뽑는 TO는 적겠지만 다른일도 다할 수있습니다.라는 것은 면접에서 마이너스로 작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생산관리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품질관리라면 모를까 영업이나 마케팅은 말 안하는게 좋을듯해요!
작성자애교무시작성시간05.05.26
면접도 다 경험인데 그냥 경험 쌓는다치고 보세요.. 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어려우면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세상에 쉬운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자신이 조아서 하는 일 뿐이지.. 저라면 그냥 면접 보겠습니다. 면접기회는 아무에게나 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Go-Su작성시간05.05.27
###저는 식품회사(대기업) 근무 경험이 있어서 잘알고 있습니다만...솔직히 여자 생산관리는 어렵다고 봅니다. 또 본적이 없습니다. 위에분들 2~3교대 한다고 하는데 관리자는 주간만 출근하는 편이 대부분입니다. 품질관리는 여자분이 일할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답을 찾기 어렵겠지만 면접보는것 추천!
작성자Go-Su작성시간05.05.27
자신이 꼭 지원한 분야에서 일하지 않을 경우가 10~2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식품회사는 부서 이동도 자유로운 편이고 님이 지원한 분야에서 일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면접보세요 다른 길이 열릴지도 모르니까요.. 그러나 왜 생산관리를 지원했냐?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미리 준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