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업 준비생인 공대생입니다..
누구나 취업에 아킬레스건이 있듯이, 저의 아킬레스건은 1년의 휴학입니다..
요새는 휴학이 보편화 되어있지만, 중요한건 1년동안 한게 없다는 거죠(공사 준비 실패)....ㅠㅠ..본론으로 들어 갑니다..
제가 공대생인거에 비해 토익은 높은 편이라 어학연수를 같다 왔다고 할까요??(6개월)
아니면 사실 대로 공사 준비했다고 할까요??
거짓말하면 양심에 찔리지만...ㅠㅠ...치명적이라면 거짓말도 할 수는 있을것 같습니다...ㅠㅠ
조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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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inny♬ 작성시간 08.11.02 전 여자인데도 2년 휴학했는데 한번 안물어보시더라는..- _-; ( 실제로 알바좀 하고, 연수 갔다왔는데, 연수 갔다왔다고 하면 가끔 영어로 질문하십니다, 물론 유창하게-_-; 대답해드렸스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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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ulebook 작성시간 08.11.02 휴학에 대해 자소서에 쓰는 회사도 별로 없고요. (한 5,6회사중 하나정도?) 그리고 면접때도 진짜 휴학기간이 눈에 띄게 길정도가 아니면 물어보지도 않던데요. 1년정도면 애교죠. 저두 1년 휴학했었는데 아무도 안 물어보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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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랄라라 워드 작성시간 08.11.02 한학기 휴학했는데도 물어보던데요.. 대충 답변 준비라도 해두시는게.. 혹시 모르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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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햅스취직 작성시간 08.11.02 저는 1년 반 휴학했는데 묻지 않더군요. 물어 본다면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어떻게 마음이 바뀌고 이 회사를 위해 준비했는지 말하신다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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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ite821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1.02 ㅎㅎ님들 조언 감사합니다..역시 그냥 솔직히 말해야 겠네요...^^..나도 안 물오 봤음 좋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