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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년만 힘내자 작성시간08.12.20 첫회사 규모나 연봉 무지 중요합니다. 나중 신입으로 다시 들어가실것이 아닌이상 자기 받는 연봉에서 + 알파로 더 받고 이직되는거죠. 그럴경우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3년차 이직자가 그곳 신입이랑 연봉이 차이가 별로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큰회사 가라는 이유는 그곳의 시스템이(상하관계나 작업 프로세스) 안정적이고 또 배울수 있기 때문이죠. 중소기업서 하는말이 우리회사 할일 많다 많은 경험될거다. 그러지만. 대기업은 사수가 쭉 붙어있고 대부분 장기 근속이죠. 중소나 소기업은 자주 이직해서 (아닌곳도 있지만) 배울만 하면 사수 나가면 자기가 모든거 다 맡아서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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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년만 힘내자 작성시간08.12.20 저도 배우면되지 하는 생각으로 첫직장 잘못잡았다 고생하고 학교 성적만 날리고(학기중 취직되서..) 8개월근무후 다시 재구직해서 다시 중소 좀 큰곳(150명규모..)로 신입 입사했지만. 1년 버티며 공부하며 내년 다시 대기업 신입 지원해볼생각입니다. 많이 생각해 보세요. 저도 개발쪽이지만 나는 꼭 개발이 하고싶다보다 안정적인것이 저는 좋기 때문에.. 갑/을 많이 들어보셨죠. 장난아닙니다. 결론말씀드리면 중소기업서 말하는 대기업보다 많은거 해볼수 있다고 하는거 저는 아니라고 보는사람중 하나기 때문에 큰곳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