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머얏작성시간10.10.07
제 상황이랑 똑같네요. 졸업후 첫직장으로 파견 1년씩 2년.. 외국계금융회사에서 일했구요. 약 한달전에 퇴사를 했는데 암울하네요.. ㅎㅎ 일단 여기저기 이력서는 써보고 있는데 괜히 파견직 갔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잘 생각해서 판단하세요. 근데 제가 일할때 파견 2년 일하고 경력직으로 이직 잘 한사람도 많습니다.
작성자코알라11111111작성시간10.10.10
TTA 정규직이라면 강추입니다. 신이 내리 직장 중 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직 -> 정직원 전환을 보장받고 가신다면 추천해 드리나 그렇지 않다면 좀... 뭐 나이가 어리시다면 좋은 경험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보는 것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