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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ㅣ포털ㅣ통신

전공지식보다는 결국은 영어인가..

작성자hyde81|작성시간07.11.22|조회수890 목록 댓글 13

임베디드 쪽으로 공부를 했는데 하다보니 더 많이 알고 싶고 다양한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싶어서

프로그래밍 쪽만 공부하고 영어 공부는 안했는데 결과는 서류 완패네요..

IT 업계는 결국은 전공은 대충하면 되고, 영어만 잘하면 다 먹히는 건가요?

학교 문제도 물론 있겠지만.. 지방대 좋아할 대기업 없겠지요..

대기업 까지는 아니라도 중견 기업도 목표였는데..

영어만 열심히 해서 내년 하반기 까지 준비하기로 결정했어요.

계속 기다리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게 자꾸 마음에 걸리지만요..

 

내년 준비하시는 분들 영어 공부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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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티브와이저 | 작성시간 07.11.22 영어 아닙니다. 저는 영어 630 으로 임베디드 하고 싶은 회사 취직했으니까요. 빅3중1개...
  • 답댓글 작성자Envision | 작성시간 07.11.22 혹시 lg엔시스인가요? 아님 어디예요? 저도 임베디드쪽으로 가고 싶은데 SI분야중...
  • 작성자cnldjqgogo | 작성시간 07.11.22 저역시 정말 취업준비를 3학년때부터 아니 1~2학년때부터 해야했었다는 뼈아픈 경험을 했네요..말없이 다가왔다가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취업시즌이군요...
  • 작성자얼마면되 | 작성시간 07.11.22 결국 기업입장에서도 이 사람을 검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고수라도 객관적인 자료가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학점을 보고, 토익을 보죠. 컴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증명방법이 없으면 그저그런놈인 셈이죠. 따라서 뛰어난 컴실력으로 큰대회나 공모전 등에 상을 타셔서 증명이 되죠. 자격증이라도... 실력이 있으면 그래도 어디가서도 죽지는 않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 작성자QuellaRaiN | 작성시간 07.11.23 난 회사 들어가서 컴퓨터로 일할껀데, 왜 취업할때는 내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지식을 알려하는데가 없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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