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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디 작성시간07.12.12 저 같은 경우는 이런 케이스가 훨~씬 심한 전문연구요원으로 이번 취업 시즌에 뛰어들었었습니다. 전문연구요원은 얼마나 심한지 알려드릴까요? 최종합격이 3군데나 된사람이 그보다 약간 아래수준인 회사에 또 지원하더군요. 저한테는 그게 거의 마지막기회였는데 말입니다. 근데 뭐라고 할 수가 없었어요. 전문연구요원의 특성상 최종합격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TO때문에 나중에 잘못될 확률이 1%라도 있으니까요. 저는 그 사람이 좀 서운하기도하고 좀 포기해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그 사람이 단 1%라도 불안요소에 의해 그런 결정을 한거니까 저는 깨끗이 인정하고 더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붙었고 그사람은 떨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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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직활동힘들다-_- 작성시간07.12.12 의미도 없는 리플은 그만달고 질문자님 의견에 제 의견 말씀드리면 개발이 싫지 않으시면 SI회사인 포스데이터 보다는 다음이나 텔코웨어가 좋다고 생각니다. 빅3는 3400 정도 준다지만 포스데이터는 3000도 될까 말까 한걸로 알고 있고...다음이 연봉 낮지만 개발 좋아하시면 일이 재밌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텔코도 석사 인정 받으시면 포스데이터랑 돈 차이는 거의 없을꺼에요. SI싫어하는건 순전히 제 취향이니 SI쪽에 일하시는 선배들 의견 잘 들어보시길 바라고...nhn서비스나 티맥스 개발 가시기엔 석사 학위가 아까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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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딩은 내 운명 작성시간07.12.12 자기한테 중요하면 남한테도 중요한거죠. "취업 그 자체가"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면 붙은 곳에 다 면접 보는게 맞는거죠. 뭘 기분이 나쁘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거 다 열등감입니다. 대체 "포스데이타는 동종업계 최고수준의 회사라고 봐도 될 정도인데, 거기 합격했으면서 텔코웨어까지 와서 다른사람을 밀어냈다는게 기분나쁜거라고요 " 어떻게 나이 20대 중반에 이런 생각으로 취업 시장에 뛰어들어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네요. 그런 논리로라면 SDS 붙은 사람은 다른데 절대 쓰면 안 되겠네요.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