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으로 컴퓨터 학과를 갔지만 (이전에 있던 대학과 과가 완전 틀림)
프로그램 능력을 많이 키우지 못함에 한숨만 내쉼니다.
걱정부터 앞서네요.
후아~~
잘 해 낼수 있을지 말입니다.
붙었으나 기분이 좋지만은 않는군요.
혹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신가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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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승리를 위해 작성시간 08.05.14 합격한 티멕스는 일종의 보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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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셀(cell) 작성시간 08.05.14 ㅋㅋ.. 어느 분에게는 보험이 어느 분에게는 간절함 일 수도 있습니다. 저또한 스펙이 절때 떨어 진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취업의 문이 좁다 보니 간절함이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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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콜뿅 작성시간 08.05.14 정말 강도 높은 3달 초특급 초고속 교육..ㅡ_ㅡ;;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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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출발구직여행 작성시간 08.05.14 IT업계의 막장이 아닐까나...그냥 끈기만 있으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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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nmoon 작성시간 08.05.14 저랑 같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