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입니다.
현재 직장 2년차로 어느 대기업 계열사에서 근무 중인데요
중견 iT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늘어왔습니다.
지금보다 연봉을 약 400만원 더 주신다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향후 경력관리를 위해 우선은 그래도 대기업의 이름을 업고 있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이직을 하는 것이 나을지요?
둘다 업무는 비슷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 상태이고
IT벤쳐 회사 역시 그 쪽 업계에서는 굉장히 인지도가 있는 기업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년백수연합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8.02 그런데 계열사지만 힘도 없고 규모도 그닥 크진 않어요..ㅠㅜ
-
작성자나는성장한다고로존재한다 작성시간 08.08.02 대기업 계열이라도 지주회사가 어디냐에 따라 중요한거 같아요.. 삼성SDS나 CNS처럼 남들 다아는 IT회사냐? 아니면 듣보잡 계열이냐.. 듣보잡계열이면 옮기시고.. 아니면 걍 커리어 쌓아요.
-
작성자청년백수연합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8.03 지주회사는 KT, KTF입니다..옮기지 말까요??ㅜㅠ
-
작성자안나사랑 작성시간 08.08.03 저기 400이면 월급 30몇만원인데 그걸로 옮기는 건 좀..
-
작성자카루빔 작성시간 08.08.07 400에 옮기는 건 모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도 전에 회사 옮길때 1000만원씩 올렸습니다. 옮길려면 그정도는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