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riftwood작성시간08.10.14
그건 출판사별로 다 다르겠죠^^; 꼭 사정이 있다고 말하면 대체로 들어줄 건 같은데요..같은 업종이라고해서 다 분위기가 같진 않아요~ 그리고 보통 요즘은 주5일제하면서 연차로 주로 하는데, 이건 입사하고 1년뒤부터 나오는거라 미리쓰시면 땡겨 쓰게 되는거라하던데...거의 매달 하루씩 빼긴 좀 어려울 수도 있을 듯
작성자insidemymind작성시간08.10.14
사정 말하면 안되진 않을거에요. 주말에 한 번 더 나온다던가 야근을 좀 더 한다던가 만회할 수 있는 정도 시간이니까.. 일이 많아서 그렇지 누구 하나 없다고 안돌아가고 그러진 않아요. 네 명 있던거 원래 세 명이었다 생각하면 다 되는 일이니..
작성자바다저편작성시간08.10.15
큰 출판사라면 연차도 있고, 여름휴가를 빼서 쓸 수도 있으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작은 출판사는 오히려 개인 사정을 잘 봐주는 편이니 부탁하시면... 전 대학 졸업반 때 취직해서 두 달 동안 일주일에 두 번씩 수업도 들으러 다녔는걸요; 대학원이 걸린 거고 두 번이면 되는데, 안 봐줄 회사는 거의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