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환~장을 해가지고~작성시간07.11.05
저도 12번방 재료과입니다. 왜 그방에서 면접보신분들은 글 안올라오나 했었는데 드디어 올리시는군요..ㅎ 저 역시 별 압박같은거 못느꼈고, 대체로 면접관 세분다 편안하신 분위기였습니다. 가운데분이 임원이신거 같던데, 뭔가 틀린답변을 하면 아시는 한도내에서 설명을 해주시더군요..ㅎㅎ 솔직히 최종면접치곤 상당히 마음편하게 봤던거 같습니다.
작성자cnlQhdkwkdkwk작성시간07.11.05
저도 재료과인데~ 12번방은 재료과들 뽑은곳이군요;;; 가운데 분이 주로 질문 하시던데...좀 부족하면 설명도 해주시고..저도 별 압박 아닌 너무 편한 상태에서 면접 보았습니다~그래서 좀 걱정도 되구요 사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랄께여!!
작성자좋은 회사 하나만 붙자...작성시간07.11.05
12번에서 저도 받았는데요.. 가운데 분이 약간 압박 들어오셨는데요..ㅡㅡ;;;;;;;;;;;;;;;;으악~~ 전...떨어진건가요..동문서답도 몇번했구요,.....ㅡㅡ;; 못봤지만.. 기대는 하고 있다는... ..... 12번방 압박이 원래 없었군요.... 흑..
작성자손만안잡을께작성시간07.11.05
그럼 전 떨어졌나보군요.. ㅜ.ㅜ 마지막날 점심끝나고 바로 했는데 가운데분은 사탕만 줄줄이 까드시고 툭툭 압박이 아닌 태클을.. 결정적인건 제일 안쪽에 계시던 인상쓰시던분... 면접시간 채 15분 되기전에 '자.. 질문들 없으시면 이제... ' -_-;; 면접을 끝내려는 맨트에 울컥... ㅜ.ㅜ 결국 20분은 했지만 저만 분위기 안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