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면접이라고 생각해라
동아리는 어지간 하면 안 떨어지잖아?
곧 같이 일할 선배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말해라
너무 오바도 하지 말고 기죽지도 마라고
가끔은 자기 표현도 멋있게 할 수 있는 과감함이 필요하다
다만 분위기 보면서 해야지 그리고 여기 없어도 갈 곳 많다는 인상을 심어줘라
동아리 떨어지면 다른 동아리 갈 수 있잖아?
같은 논리로 너무 절박해 보이면 없어 보이거든
갈 듯 말 듯 인상을 줘야 한다. 인사 담당자가 먼저 악수를 내밀게 해야돼
그럼 못 이기는 듯이 " 당장 출근하겠습니다 " 한마디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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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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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04.24 진짜 절박해보이면안돼? 아빠말로는 얼마나 오래다닐놈인지 본다고 하던데 그럼 절박해야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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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24 절박하다는걸 눈빛으로 보여야돼 단 말을 너무 주저리 주저리 하면 자신 없어 보여. 그리고 절박하다는건 일에 대하여 절박함을 보여야지 회사에 매달리면 안돼. 일할 자세가 되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것과 제발 여기 붙여주십시오 하고는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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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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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24 그걸 극복못하면 또 떨어진다 니 뒤에 엄청난 우산을 하나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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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04.24 사람마다 다르지
나 여기서 진짜일하고싶다는 절박함이 안느껴지고 내가젤 잘나가태도면 이놈뽑아도 안오거나 금방 이직할애라고 생각한다ㅋ특히 스펙좋은경우 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