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쳤다고 플랜트를 와가지고. 작성시간12.07.27|조회수221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뭐고 이게. 라마단이라고 술도못사먹고. 낙이라곤 휴가때 흥청망청 돈지랄밖에없네. 반만벌고 반만일하고싶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27 몰라 막장현장 언제끈날랑가.다담달쯤 휴간데 갈수나 있을랑가몰것네.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27 알제리다. 나도 내가 아프리카까지와서 사람인뒤질줄은 꿈에도 몰랐다. 작성시간 12.07.28 와 그래도 외국에서 일하는거 멋잇어요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28 사실 진짜 안멋짐. 그냥 공사판 노가다아저씨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