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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취업고민

셀소녀 사진 보고 놀랬다.

작성시간13.02.19|조회수150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이제 봄이 성큼!! 성큼!! 다가오고 있어요~
이제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봄을 만끽하고 싶은데..
나의 짝꿍과 함께라면 더욱 좋을거같아..
용기내어 글 올려 봅니다..

저는 33살 서울여자이구요..
얼굴은 그닥..평범하지만..
잘 웃고..활달하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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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그닥..이라는 정직함에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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