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사시, 행시, CPA 등 존나 많이 붙거든. 200 명에서 500 명까지. 그것도 한 학교에서.
서울대는 400-500 명 문과생이 엘리트 코스 타고.
그런 상황에서 설대 공대, 연고대 공대가 문과 까겠냐?
딱 봐도 어디 지잡대에서 자기네 지잡 문과애들 보고, 무시하는 병신 지잡 공대생들이나 공대부심 가지지.
그나마 4-5 천명 뽑는 삼전 생산라인 가길 꿈에 그리는 병신 같은 지잡 공돌이 혹은 서잡 공돌이 새끼들 인증이지.
내가 만나본, 상위권 대 공대생 중에 문과 까는 애 한 명도 못 봤다. 그런 마인드 자체도 없고.
있는 건 공대라는 거 하나니. 학벌이 개 쓰레기고, 서류는 탈락해서 괜히 빡치고, 니 인생이 보인다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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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05 니 논리면, 고승덕, 홍정욱, 이런 사람도 다 병신이네? 공부 못해서 문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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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11.10.05 그래서 니가 설법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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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0.05 아니 내가 공대를 지금 까고 있냐? 먼저 엄한 문과 건드린 건 너 아냐? 내가 연고대 상경이라고 까도 너 새낀, 설공이라고 뻥 칠 새끼야. 그런데 왜 내가 먼저까? 그리고 난 누구를 비판 안 했다? 니가 먼저 문과 깐 거 아냐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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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11.10.05 난 이관데 솔직히 우리나라 정치 경제 문과출신이 다 지배한다
이과는 솔까 세상 편하게 해주는 역할이다 역할로 따지면 문과생들이 더 크다
근데 극소수 명문대 문과생에 국한 된다는거 -
작성시간 11.10.05 혼자서 글쓰고 댓글달고 쇼하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