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일어났다..
방이 어두워서 왜 그런가 했더니 비가 왔나보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문자가 하나 와 있었다..
"야"
나에게 또 장난을 치는 것 같다..
난 "뭐"라고 문자를 보낸다..
사람인에 들어가본다..
예전에는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지나쳤을 공고들도..
이젠 쳐다보게 된다..
밥 먹고 세탁기나 돌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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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일어났다..
방이 어두워서 왜 그런가 했더니 비가 왔나보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문자가 하나 와 있었다..
"야"
나에게 또 장난을 치는 것 같다..
난 "뭐"라고 문자를 보낸다..
사람인에 들어가본다..
예전에는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지나쳤을 공고들도..
이젠 쳐다보게 된다..
밥 먹고 세탁기나 돌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