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익명|취업고민

백수의 일기(20)

작성시간11.05.20|조회수189 목록 댓글 8

조금전에 일어났다..

 

방이 어두워서 왜 그런가 했더니 비가 왔나보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문자가 하나 와 있었다..

 

"야"

 

나에게 또 장난을 치는 것 같다..

 

난 "뭐"라고 문자를 보낸다.. 

 

사람인에 들어가본다..

 

예전에는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지나쳤을 공고들도..

 

이젠 쳐다보게 된다..

 

밥 먹고 세탁기나 돌려야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20 이미 돌려버렸어..
  • 작성시간 11.05.20 야동이나봐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20 야동은 별로..
  • 작성시간 11.05.20 너 뭐하다 이제 컴백한거니
  • 작성시간 11.05.20 필체가 딱 그때그사람 맞다..취업해서 이제 안오는줄 알았는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