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검사를 기다리고 있지만, 너무 기쁜 나머지...
학생이란 신분일때 미국을 가고 싶어 친구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가서 이번 8월 귀국해서
어리버리 시작했던 4학년 2학기 였습니다..
스펙
수도권4년제 사회/상경 복수 4.00 토익 920 마우스자격증 2개 ㅡㅡ;; 호텔인턴, 중견기업1달인턴
지원회사
두산SRS- 인천공항- 대우증권- 한국얀센- 삼성- 기업은행- 금호렌터카-롯데푸드스타
- KB은행- 패밀리마트-동양레져-SPC 그룹- 동부화재-대한항공-신세계푸드-CJ 푸드빌
-동화홀딩-빙그레
그러고 보니 나름 많이 쓴거 같네요...이름 있는 곳들이지만, 나름 경쟁력이 떨어질거란 곳으로 지원했습니다 .ㅡㅡ;;
서류통과
삼성- 금호렌터카-롯데푸드스타-KB 은행
방금 KB은행 필기시험 탈락 소식을 접했지만, 삼성신체검사 소식을 접해서 아프지 않습니다.
아직 금호와 롯데는 면접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동양레저와 SPC 는 서류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다음 전형에 참여할 생각은 없습니다.
29살의 나이에 짧은 3개월이였지만, 5키가 넘게 빠지면서 맘고생이 심했습니다. 오늘 어머니께서
합격소식 들으시고 고맙다며 흐느끼시는데 참 기분 묘했습니다.
이제 용돈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란 사실...오늘밤 잠 못 이룰지..아니면 최근 제일 푸근한 잠을 잘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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