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 2700 - 2500 - 5400 - 7700 - 8900
03년- 04년 - 05년 - 06년 - 07년 - 08년 제 연봉입니다. 밑에는 부업 연봉
3200 - 5400
대전 xx 고등학교 ( 인문계 + 직업학교 1년 수료)
나이 : 만 26세
작년 연봉 : 8,900만원 ( 세후) 2003년 08년 06일부터 시작.
부업 연봉 : 순수익 5,400만원 (연 매출 1억 4천정도) 부업은 2007.06.30부터 시작
2003년부터 영업직 시작. 현재 6년째..
현재 대전 xx 대학교 야간 (경영학 2년)
학점 : 4.1 / 4.3 (대략적임..2년간 학점)
토익 : 無
자격증 : 컴활 2급, 워드 2급, 운전대형, 변액, 간접투자 , 공인중개사 ㅡ.ㅡ;
저 역시 궁금한 것이 많어서 취업 뽀개기를 가입하게 되었고,
1년간 이렇게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올리게 되면서, 참으로 마음이 아픈 부분이 있어서..
솔직히 여러분들은 힘들게 4년제 나와서 자기 입맛을 맞추려 보니, 생각보다 급여가 작고 힘든일에 대해서는
기피하고, 내가 이정도 대학 나와서 연봉 1800~2000받으면서 해야 되나 ? 근무여건이 복지가 이것밖에 안되나?
많은 것을 보는 것 같아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저라고 잘 나서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고급인력과 훌륭한 인재들이 컴퓨터 앞에서 이력서를 쓰면서
고민하고 많은 시간을 취업과 싸우면서 보내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봅니다.
분명 언젠가는 경기가 풀리면서 취업에 성공하시겠지만, 실패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거라 봅니다.
국가적으로도 많은 부분이 손해일것 같고요.
차라리 퇴근 시간 후, 짬짬히 시간을 내서 취업정보 알아보시고, 영업도 해보고 알바도 해보고 막노동도 해보세요!
컴퓨터 앞에만 앉어서 시간 보내고, 담배피우고 한숨 쉬는 것보단,
정보력도 중요하지만 , 직접 몸으로 체험해보는 것도 아주 좋다고 봅니다.
전 솔직히 학벌도 돈도 집안도 보잘 것없이. 고졸로써 할 수 있는 영업을 현재 6년째 입니다.
지금은 행복합니다. 아침 8시부터 ~ 새벽 4시까지 일을 하지만, 전혀 힘들지도 않습니다. '
기운 내시고, 좀 더 활동적이고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으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