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1. 기업의 생존목적이 이윤추구이므로 기업 생존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
- 매상을 많이 올려주거나 판매 대금 중 미수금을 잘 회수할 수 있는 직원이면
채용시 우대
2. 회사에 대한 애정이 있고 열정이 있는 사람
- 자기소개서 적을 때 회사이름 틀리게 적거나 면접시 회사 정보를 틀리면 아무리
능력 있어도 탈락, 상장회사의 경우 주가 추이 및 매출액, 매출 개선이나 주가 상승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간략히 면접때 어필하면 가점이나 서류가 통과되어야 면접을
볼수 있으니 답답함.
3. 문과는 어지간한 차별화 없이는 인턴도 힘든 상황임.
- 문과는 지원자가 넘쳐나기에 회사에선 철저하게 거래처를 많이 확보할 수 있는
직원을 구하려고 하고, 구직자는 어떻게 하면 업무지원쪽인 관리나 회계, 홍보,
총무를 할려고 하여 서로간의 의사가 거의 매치가 안됨.... 회사 관리쪽은 어지간하면
안 뽑는다고 생각하면 맘이 편하고, 마케팅 능력이나 영업 능력 등 매상 증대에 어필할수
있는 차별화가 많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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