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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자소서첨삭

수정이나..평가좀 해주세요..ㅜ.ㅜ

작성자Media|작성시간06.11.25|조회수457 목록 댓글 3
지금까지 많은 좌절끝에 상처를 받고 포기 할까도 했지만

제 자신을 믿고 결코 포기 하지 않고 계속 도전해 왔습니다.

전 지금 밑바닥 제일 끝까지 내려와있습니다

이제 제가 할 일은

땅을 탁 치고 위로 날아 오르는 일 밖에 없습니다.

(날아오를 )준비는 다 되었습니다.

귀사에서 (제가 날아오를 수 있는)(저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저에게 기회를 주신것을 후회하지 않으시도록

무조건 열심히가 아닌, 열심히 최선을 다하되 잘하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부족한 것이 있어 지적을 받게된다면, 그 지적을 가르침으로 받들어

바로바로 고치는, 계속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에 대한 다른 면들을 많이 많이 보여드릴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로)쳐진 부분은 할지 안할지.. 아니면 두개 가로중 어떤걸로 해야할지..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떤지 알려주세요..ㅜㅜ..
자기소개서는 아니구요.. 면접볼때 말할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이 부분을 면접 볼때 자기소개 해보라고할때 하는게 낫겠죠?
그리고.. 자기소개 해보라고 할때 맨 마지막에 하는게 낫겠죠??
맨 마지막 치곤 너무 길은가요??ㅜ.ㅜ
칼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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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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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ㄱㄱ씽ㄱㄱ씽 | 작성시간 06.11.26 신입사원 아니신가요? 취업 재수나 3수시면 앞부분이 설득력이 있겠지만..신입이시라면 앞부분은 좀 무리가 있어요. 이제 막 학교 졸업 앞둔 학생이 좌절이나 상처니..이게 서류나 면접 탈락을 말하실 거일텐데, 면접관 입장에서 겨우 그정도를 좌절, 시련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뽑고 싶지 않겠죠? 회사 들어오면 그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 수두룩 할텐데말이에요. 오히려 신입사원으로서의 패기나 열정, 희망 등을 보여주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상적인 내용을 열거하는 거 보다는 입사 후 구체적인 자신의 포부나 계획을 말씀하시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기본이대야지 | 작성시간 06.11.30 너무 추상적이네요. 귀사라는 표현보다 회사명을 쓰시고, 열심히 하겠다라는 추상적인 표현보다 이러이러해서 열심히 할수있는 사람이다 라는 식으로 좀더 명확하고 구체적인 표현을 쓰셔야 할것 같아요
  • 작성자Med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2.06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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