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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의수수께끼|작성시간07.12.29|조회수186 목록 댓글 0
나의 성장과정

저는 어려서부터 미술이라는 수업을 좋아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뛰어놀기도 좋아하였지만 미술시간에 만들기나 그림그리기 할 때면 눈에서 빛이 날정도로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는 상업고를 다니며 그림보다는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이나 홈페이지, 캐릭터 플래시 등을 접하면서 미술과는 좀 동 떨어진 수업을 하면서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여전히 미술에 대한 욕심이 있고, 부산여대 아동미술과에 지원하면서 이년동안 아동과 미술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성격 및 장단점

저는 호기심이 많고 아직도 많이 배워나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시인마을”이라는 시 동아리 활동으로 인해 글쓰기도 해보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인터랙트”라는 봉사 동아리를 하면서 학교에 일찍 등교하여 청소하기를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대학교 때는 “아가페”라는 페이스 페인팅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행사 때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주었을 때 사람들이 기뻐하는 표정을 보면서 뿌듯하였습니다. 세 가지 모든 동아리가 유사한 점이 없고, 한 가지 우물을 파는 것보다는 여러 방면으로 동아리 활동을 하였지만,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열심히 할 준비와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미래를 꿈꾸며...

직장체험과 실습을 어린이집에서 하면서 그만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처음 직장체험을 할 때는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어린이집에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던 아이들이 어느새 저를 따르며 예쁜 목소리로 “학생 선생님”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그만큼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말 이였습니다. 저는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선생님이란? “처음부터 아이를 전문가로 키우려 하지 않고, 아이가 좋아하는 선생,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이해하고 무리하지 않는 선생님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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