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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자소서첨삭

[현대자동차] 자소서 첨삭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김보노님|작성시간13.09.07|조회수766 목록 댓글 1

 

 

 

 

평범한 자소서 첨삭은 거부한다! 유료 컨설팅과 견주어도 흠잡을때 없는 불꽃남자의 전문 첨삭으로

합격자소서를 탄생시켜드립니다! 취업뽀개기 자소서 전문 첨삭 게시판

 

 

※ 첨삭요청은 아래 양식에 맞춰서 작성해주세요! (자소서 첨삭 필수사항)

 

 

1. 자소서 첨삭 게시판 제목 작성


[기업명 자소서] 기업명 자소서 첨삭 요청드립니다. →그대로 긁어서 기업명만 바꿔주시면 편리합니다.

예) [삼성전자 자소서] 삼성전자 자기소개서 첨삭 요청드립니다. 

 

 

2. 지원하려는 채용 회사명과 직무명 작성 (예시 부분을 삭제 후  작성해주시면됩니다)

 

 지원회사명  현대자동차
 지원회사 직무명  연구개발 / 차량설계/평가
 지원구분
(고졸/초대졸/대졸/인턴/경력)
 대졸 신입

 

 

3. 첨삭 받으려는 회사 채용사이트에 있는 인재상이나 비전 등의 자료를 캡쳐해서 첨부해주시면 자소서 첨삭 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첨삭 받으려는 자소서 내용을 작성해주세요.

 

 

1. 현대자동차 지원동기와 지원하신 부문/직무에 본인이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이유 및 근거를 기재해 주세요. (최대 1000 자 이내로 작성)

[사고에서 관심으로]

  2012년 운전 중 버스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꽤 큰 충격이었지만 에어백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상황이 정리된 후 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했기에 인터넷을 이용하여 찾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자동차는 제게 새로운 세계로 다가왔습니다.

  어릴 때 미니카를 조립하며 자동차가 이렇게 간단하게 만드는 걸까?’ 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어린 마음에 그 의문점은 마음속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2년 사고 후 이 의문점이 다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에어백으로 시작한 의문점은 더 크게 발전하여 자동차의 구조가 궁금해졌고 자동차의 구조뿐만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는 시스템들 그리고 사고 이후 자동차의 안전성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 막연하게 미니카 조립으로 시작한 제 의문점은 사고 이후 더욱더 자동차라는 것에 한 발짝 더 다가갔고 자동차를 막연히 조립하는 것에서 보던 것을 그 안의 시스템 등 자동차 전체로 관심을 두게 된 것입니다.

광운대학교는 자동차 관련 과목이 따로 없었기에 책과 인터넷으로만 접하던 중 4학년 2학기 전자융합공학과에 자동차 전자라는 과목이 개설되어 현재는 그 과목을 들으며 부족한 지식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자동차 등록 대수 2,000만 돌파가 임박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자동차를 가지고 다닙니다. 연구개발 차량설계/평가에서 제가 관심이 있는 부분들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하면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싶습니다. 자동차는 사람이 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는 사람이 편해야 하며 안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입사를 하게 된다면 이러한 신념을 지니고 회사의 밑바탕이 되어 신뢰받는 연구원이 될 것입니다.

 

2. 가장 열정/도전적으로 임했던 일과 그 일을 통해서 이룬 것에 대해 상세히 기재해 주세요. (최대 1000 자 이내로 작성)

[도전으로 이룬 꿈]

  꿈을 꾸며 도전합니다. 도전이 끝났다고 멈추는 것이 아니라 발전시킵니다. 이런 도전정신으로 언제나 살아오고 있으며, 새로운 일을 하기까지 에는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막연히 다른 나라에서 살아 보고 싶다.” 라는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자라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고 저는 구체적인 계획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워킹홀리데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언어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떻게 보면 직접 그곳에서 일하니 그 나라 사람들과 교류할 기회도 많을 것이라고 여겨져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기 전 외국에 나가는 것이니 최대한 그 나라의 사람들과 어울리고 그 문화를 즐기자 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래서 한인이 많은 곳은 피했고 외국인들을 만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보니 호주 사회는 생각만큼 달콤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회화가 부족해서 일자리도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가졌던 꿈을 품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일단은, 호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웹사이트에 한국어를 무료로 가르쳐 줄 테니 제가 영어를 말하면 틀린 점을 지적해 달라는 광고문을 개재했습니다. 그 덕분에 여러 사람을 만나 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고 영어를 배웠습니다.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해진 후에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몇 백 통의 이메일과 100여 장의 이력서를 돌린 뒤 공항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게 되었습니다. 공항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니 호주 사람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 사람들과 만날 기회가 많았으며 그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 그들과 영어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자연스레 영어회화 실력도 많이 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힘으로 갔다 온 워킹홀리데이는 처음으로 어릴 적 막연한 꿈을 이룬 계기일 뿐만 아니라 계획하고 도전하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한다면 된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3. 다른 사람들과 협업을 하며 보여지는 자신의 강점 및 약점과,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던(또는 노력중인) 사례를 기재해 주세요. (최대 1000 자 이내로 작성)

[소통하며 나아가기]

  리더십이란 어떠한 모임이나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끌어 나갈 때 어떻게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느냐에 따라 좋은 리더가 될 수도 있고 반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좋은 리더는 사람들과 소통하여 함께 나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사람들과 함께하는 업무에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들으며 협력하고 추진해나갑니다.

  2009년에 동아리 아마추어무선국 회장을 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휴대폰이 조금씩 발전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아마추어무선에 대해 소홀해 지고 있었습니다. 아마추어무선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싶었던 저는 아마추어무선기사 자격증을 지도하여 관심을 끌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소모임을 만들었고 조장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장이라고 혼자 무조건 마음대로 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조원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커리큘럼을 정했으면 조원들과 모여서 상의했습니다. 조원들의 의견을 들으며 부족한 부분, 혹은 빼야 하는 부분 등을 조율하였고 이 때문에 효율적으로 공부를 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모든 조원이 자격증을 딴 뒤에 또 한 번 회의를 거쳐 소모임을 계속 이끌어 나갈 방안을 마련하였고 각자가 맡은 전공을 서로에게 가르쳐 주며 소모임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무언가 진행할 때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시도하려고 하였던 점을 제 가장 큰 약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일을 하려고 하여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지 못한 때가 많았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조원들이 많이 부담스러워하며 다들 걱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원들과 함께 상의해서 우선순위를 정하여 차근차근 해 나갔습니다. 현재는 메모하는 버릇을 들이며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정리하여 실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버릇을 들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조금 더 나아간다면 이것이 제 약점이 아닌 강점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본인의 인생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 사건과 그로 인해 바뀐 자신의 모습을 기재해 주세요. (최대 1000 자 이내로 작성)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준 원동력]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친구들은 문과와 이과를 결정할 때 저는 과에 대해 고민을 했습니다. 중학교 때 취미로 하던 악기를 취미로 계속 하고 있었고 문과와 이과를 결정할 때 실용음악과라는 과를 알게 되었고 일반 공부와 음악공부 사이를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그 당시에는 음악하고 사람들과 악기 연주하는 것이 좋아서 무작정 실용음악과를 선택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한순간의 선택이 제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하나하나 차근차근 결정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의 친구들, 선생님, 그리고 어머니와 고민도 상담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 뒤 제가 먼저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우선순위를 정하며 이 우선순위를 선택함으로써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까지 생각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는 아직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지 않았기에 공부가 어떤 것인지도 모르고 실용음악과를 나와서의 비전과 공부를 한 뒤 원하는 과에서 공부하는 것의 비전을 비교하여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게다가 아버지가 안 계신 집에서 어머니 다음의 가장이 되어야 하였기 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시작한 후 음악은 취미로 계속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 결과 수학과 물리를 좋아하며 악기를 연주하던 저는 광운대학교 전자융합공학과에 오게 되어 제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대학교에서 취미로 악기도 연주하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만일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음악을 선택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 선택으로 후회하지 않고 있으며 제가 선택한 것에 책임을 지고 나아가려 노력하여 즐거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한순간 선택하는 것을 무작정 좋다고 아무 생각 없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우선순위를 따지며 미래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선택을 하고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무언가 선택의 길에 있을 때 우선순위를 생각하며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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