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인들의 특이한 직장 문화
한국직장 생활은 정말로 특이하고 생동감 넘친다고 한다.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친다고 말해야 하나?
중국인, 미국인, 유럽인, 호주인,중동,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전세계 인들의 시각적 면에서 분석합니다.
한국은 직장문화 자체가 위계질서가 잡혀 있고, 상명 하복식의 군대문화에 길들여져 있다.
단체간의 화합을 중요시 하고, 예의를 중요시 한다.
자기 분야의 일은 철저한 마스터가 되어야 하고,
회계, 재무, 인사, 출납, 품질, 경영, 기타 부서의 일까지 두루 할줄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 중국인들은 가장 불만이 많다. 중국인들은 자기 분야 일만 알고 다른부서일은 전혀 모른다.
그래서 한국인 1명 할꺼를 중국인은 5명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온다.)
또 한국인은 자기 분야의 업무가 끝났다면, 다른 부서의 일이 아직 남아 있다면 같이 거들어 주고 같이 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자기 할일만 하고 퇴근해 버린다. )
한국에서 그렇게 하면 당장 직장에서 짤린다. 아니 구조조정 1순위에 몰리며, 갈굼의 대상이 된다.
한국에서는 본인이 일을 잘해도, 옆 동료가 못하면 같이 꾸중을 듣는다.
단합을 강요하며, 회사 회식을 반드시 참석을 강요한다.
또한 직장 상사 퇴근시간보다 항상 늦게 퇴근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승진 인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한다,
한국에서는 빨리빨리 문화가 굉장히 강조 된다.
중동사람들은 한국인들 손이 안보인다고 한다. 너무 빠르게 일을해서 기겁을 한다.
동남아 사람들 두세사람이 할일을 한국인 혼자서 뚝딱뚝딱 해치운다.
한국에서 굼벵이 같이 느려터지게 한다면 바로 구둣발로 걷어차이고 서류 뭉치고 마구 날라온다.
미국인, 유럽인, 호주인들은 정시에 퇴근하고, 1시간만 일을 더하면 최종 끝날 일을
놔두고 퇴근해서, 다시 그 일을 하게되어 5시간 이상 소비해버린다.
또한 야근이나, 특근 문화가 거의 없다.
한국은 야근과 특근을 밥먹듯이 한다. (전세계 노동시간 1위)
유럽이나 미국, 일본, 호주등에 가보면 6시만 되면 길거리가 캄캄하고 가게가 문을닫는다.
한국은24 시간 풀로 가게가 돌아가며 오히려 늦은 새벽 1시 정도가 불야성을 이룬다..
낮시간보다 밤시간에 한국인들은 엄청나게 붐빈다.
야근문화로 밤 10시 12시에 퇴근해서, 술한잔 꼭 걸치고 퇴근하기에,
먹자골목 골목마다, 소주에 삼겹살 냄새가 코를찌른다.
한국은 하루동안에 스트레스를 소주한잔에 다 털고 직장상사를 씹으면서, 내일 하루를 기약한다,
한국은 정말 역동적이며, 활력이 넘친다고 한다,
유럽에서는 가게하나 새로 생기는것도 구경하기 힘드나, 한국은 지엇따 부섰다.
눈깜짝할 사이에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니깐 말이다.
너무나 빠르게 한국은 급변하고 발전한다.
한국의 직장문화를 외국인들은 너무 힘들다고 기피한다. 그들의 나라보다 10배는 뛰고 일해야하니까...
한국은 정말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 빈털털이로 오늘에 경제부국이 된 것이다.
그 저력이 아마도 오늘날의 직장문화가 아닐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