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outsider작성시간03.11.25
님! 반가워요. 대충 누군지 감잡겠네요^^ 그날 같이 끝나고 버스타고 왔으니까요.. 이렇게 생각해봐여. 대신 저희는 토론면접을 먼저 했잖아여.. 비율은 50대50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현대기아차라는 곳에서 면접보게 해준 것만해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아요....
작성자outsider작성시간03.11.25
하지만 희망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좀 편해졌어요. 위의 분 말씀대로 전공으로 나눈 것이 맞을껍니다.. 토론 들어갈 때 저를 제외한 나머지분들 다 법학이었어요.. 저부터 어문이었구요... 저의 같은 복수전공자들 필요없다면 아예 서류에서 제외 시키지 않았을까요? 일단 자질이 보이고 그걸 다시 확인
작성자outsider작성시간03.11.25
하고 싶어서 님과 저와 같은 어문계열도 불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때 제가 면접관님께 말씀드렸던거 생각나세요? '우리는 문학을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또한 현실이란 것에 대해 맛을 보고 싶어서 경영학을 선택했습니다.''이 두개가 합하여 진다면 최고입니다'"단지 경영학이론만으로 되는
작성자outsider작성시간03.11.25
거 아닙니다'라고 제가 다소 흥분 섞이게 말을 했어요...갑자기 왜 흥분을 하는지 ㅎㅎ... 지금 발표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아마 면접 때 순간순간을 떠오르며 후회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잠시 접어두세요... 그건 발표후에 하셔도 되거든요...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 바로... 희망입니다. 화이팅해요!!^^
작성자←↙↓↘→+P 아도~겐작성시간03.11.25
전공으로 나눈 것이 맞겠죠...그래야 면접 때 같은 질문을 해두 불공평하지 않죠..가령 면접관님이 "자네 회사설립 절차에 대해 말해보게" 라면 상법을 배운 경영학과나 법학과는 줄줄 말하지만...어문계 전공하신 분들은 생소하겠죠...그래서 그런게 아닐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