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불안도 하고, `PT질문 주제가 변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실까.
26일 13시 30분
저에게 있어서 중요한 3분, 그리고 더 중요한 10분이 있었는데요,
ㅎㅎ;
주제 말하면 안되겠죠-_-?;
박사 & 석사님들은 1~4조까지 였던 것 같고, 학사는 5조 이였던것 같습니다.
박사 석사님들이 많은게 아니라, 그분들은 1방에 1명씩 들어가기 때문에..
저는 학사출신. 저희 조는 4명. 면접관님 4분.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입니다.
왜냐하면, 확실이 2차 면접은 다르더군요.
제가 운이 안(?) 좋았는지.. 저희 조 4명. 모두 엄청 잘하시더군요.
말은 청산유수~
+ 환상적인 논리.
저는.. 다른 분들 말씀하시는거 들으면서 속으로 계속 감탄하고 있었습니다..-_-;;
1차 면접때와 확.실.히 다르더군요.
잘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저희 조 면접 분위기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결시생이 많진 않았구요.
그.. 출석체크하시는 인사쪽 여자분이랑, 재미있으시던 인사쪽 남자분 뵈니까 너무 반갑더군요 ㅋㅋ
모두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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