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에 초자입니다. 질문 드릴려구요.
마지막 학기동안 인맥을 통해서 몇차례의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계약 1년후 판단하는 조건으로..
다들 이름만 되면 알고 페이 또한 금융권을 상회하는
꽤 괜찮은 곳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전혀 회화준비를 하지 못하고
토익성적은 정말 사람을 좌절시키는 정도라
지레 겁먹고 결국 오퍼들 날려보냈는데...
지금은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죠.
영어인터뷰나 회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학기동안 인맥을 통해서 몇차례의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계약 1년후 판단하는 조건으로..
다들 이름만 되면 알고 페이 또한 금융권을 상회하는
꽤 괜찮은 곳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전혀 회화준비를 하지 못하고
토익성적은 정말 사람을 좌절시키는 정도라
지레 겁먹고 결국 오퍼들 날려보냈는데...
지금은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죠.
영어인터뷰나 회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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