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T때 아슬아슬하게 시간을 맞춘기억이 있어서 여유있게 출발해서 40여분정도 일찍 도착했네요.
아! 고시장은 오금중이였습니다.
1,2교시 언어문제는 1교시는 마지막문제 마킹순간 마쳤고 2교시는 시간이 1~2분정도 남았습니다.
책을 빨리보는 편이라서 이 두개 시험은 시간이 문제가 않되더군요.
3교시 수리는 뭐.....할말이 없더군요 5분남았다는 방송나오고 그때 풀던 문제 다풀고나니
은 남은 시간동안 2~3문제 못풀같아서 30번부터 찍기 들어 갔습니다.
20번까지 찍고 19번 풀고 마킹한는 순간 역시 종료~
정서랑 인성 문제는 뭐....있는그대로 답했네요
하지만 인성 같은 경우는 같은 내용이 반복되서 계속 보다보니 오히려 혼란스러워 지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한자.....어문회 2급 준비중인데...끝의 1/3정도만 풀었네요..
(풀었다고해서 정답은 아니죠 과연 정답률이 어느정도 일지.... )
법대출신인데도 생소한 한자만 한가득....
이제부턴 결과 나올때가지그야말로 X줄 타면서 기다려야겠네요 .
1년내내 이렇게 긴장해도 좋으니 제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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