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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2011상반기] 물론 다 푸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짧은 시간안에 다 풀기 힘들기에 자신있는 부분부터 빠르게 푸는게 중요하다.

작성자[운영자]취뽀SUN|작성시간11.03.25|조회수140 목록 댓글 0

언어는 고등학교 언어와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대체적으로 평이한 문제에 한자문제의 경우 다 몰라도 몇글자만 알면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았다.

수리의 경우 공대에 수학과외를 계속 해와서 쉽게 풀수 있었다.

추리력은 언어추리에서 항상 시간이 부족하여 뒤에서 부터 풀었고 직무상식도 이공계는 뒷부분이라서 뒤에서 부터 풀면 되었다.

물론 다 푸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짧은 시간안에 다 풀기 힘들기에 자신있는 부분부터 빠르게 푸는게 중요하다.

 

 

 

◆ 출처 : 2011 상반기 9am 직무적성검사 후기 이벤트

◆ 작성자 : 취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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